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사남’ 그곳 영월, 4월부터는 ‘반값 여행’?···농어촌 16곳 휴가 지원 시범사업
1,039 8
2026.02.27 11:34
1,039 8



올해 4월부터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면 경비의 절반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기획예산처와 문화체육관광부는 27일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면 경비의 절반을 환급해 주는 ‘지역사랑 휴가 지원(반값 여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 지역을 평가한 결과, 16개 지역을 선정했다. 선정된 지역은 강원 평창군·영월군·횡성군, 충북 제천시, 전북 고창군, 전남 강진군·영광군·해남군·고흥군·완도군·영암군, 경남 밀양시·하동군·합천군·거창군·남해군이다.

선정된 지자체는 준비를 거쳐 4월부터 6월 말까지 ‘반값 여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해당 지역의 여행 계획을 사전에 신청해 지자체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후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뒤 지출 내역을 증빙하면, 지자체의 확인 절차를 거쳐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받은 상품권은 올해 안에 사용해야 하며, 해당 지역의 가맹점이나 지역 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정부는 지역별 사전 신청·증빙·상품권 사용 방식이 다르다며 ‘대한민국 구석구석(visitkorea.or.kr)’에서 대상 지역을 확인하고 각 지자체 누리집에서 지원 여부를 점검하라고 안내했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줘 지역 재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환급액은 개인 최대 10만원, 2인 이상 단체의 경우 최대 2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정부는 하반기에 추가로 반값 여행 시범사업 4개 지역을 공모할 예정이다. 또 올해 시범사업 결과를 검토한 후 내년부터는 대상 지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30203?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98 02.28 31,9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7,8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6,8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6,0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461 이슈 정승제 떡국 레시피 11:41 59
3006460 기사/뉴스 '파리의 연인' 박신양·이동건, 20년만에 재회…"매순간 목발 신세" 비하인드 공개(미우새) 11:41 110
3006459 유머 터널 조명이 주황색인 이유.jpg 1 11:41 188
3006458 기사/뉴스 장항준 감독, 개명·성형 공약 지키나…왕사남, 800만 돌파 '천만 눈앞' 3 11:39 206
3006457 이슈 불쾌하다는 아고다 최근 광고 2 11:39 566
3006456 이슈 공차 2026년 봄 신제품 메뉴 5 11:34 1,476
3006455 이슈 내 10대부터 지금까지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져준 사람들이다.. 11:34 404
3006454 이슈 그 시절 조합, 퀄 미쳤던 광고음악용 유닛 5 11:34 237
3006453 정치 친명만 사상검증하는 매불쇼에 달린 속시원한 댓글 22 11:33 1,526
3006452 이슈 5월달에 바로 차기작 방영하는 박지훈 21 11:31 1,683
3006451 기사/뉴스 '왕사남', 삼일절 아침에 800만 돌파! 장항준 "상상해본 적 없는 숫자" 12 11:30 1,141
3006450 기사/뉴스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에드워드 리와 재회…"1등보다 2등은 더 잘한거야" 셀프디스 2 11:30 742
3006449 유머 리듬타서 자존심 상함 2 11:29 653
3006448 이슈 식당에서 일하다가 기분나쁜 일 겪었던 스레드인 3 11:29 1,104
3006447 정보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로 날아가는 이란 드론 6 11:28 1,438
3006446 유머 프랑스에 있는 베트남음식점에 간 태국인이 중국어로 음식주문을하고 스태프들이랑은 한국어로 소통하는 영상.x 2 11:27 1,312
3006445 유머 대통령과 사는 남자 강훈식 25 11:27 2,754
3006444 정보 토지 박경리 선생님의 일본에 대한 평가.JPG 13 11:25 1,357
3006443 기사/뉴스 전쟁터의 피 냄새보다 무서운 '파란불'? 자본주의의 민낯 4 11:24 799
3006442 기사/뉴스 조국혁신당 "미국의 이란 침공, 명백한 국가테러.. 군사행동 중단하라" 125 11:21 3,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