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60%대 중반으로 추가 상승한 것으로 나왔다.
특히 긍정평가 이유로 부동산정책이 1위로 올라서, 이 대통령의 '부동산투기와의 전쟁'이 강한 지지를 얻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27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24~26일 전국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2주 전보다 1%포인트 높아진 64%로 나왔다. 이는 취임초 65%(7월 1주)였던 최고치에 바짝 근접한 수치다.
부정평가는 26%로 변동이 없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639명, 자유응답) '경제/민생', '부동산 정책'(이상 17%), '외교'(11%), '소통'(8%), '전반적으로 잘한다'(6%), '직무 능력/유능함', '주가 상승', '서민 정책/복지'(이상 4%) 순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정책'은 2주 전에 11%였던 것이 6%포인트 급증하며 경제/민생과 함께 동률을 기록하며 1위가 됐다.
'부동산 정책'은 이 대통령 부정평가자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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