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원주, 카페 '3인 1잔' 논란에…제작진 "스태프 전원 주문" 해명
4,937 41
2026.02.27 10:42
4,937 41

배우 전원주가 카페에서 음료 한 잔을 여러 명이 나눠 마시는 모습이 '자영업자 기만' 논란으로 비화하자 제작진이 해명에 나섰다.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유튜브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콘텐츠 내용으로 인해 시청에 불편함을 드려 대단히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해당 콘텐츠는 사전에 커피 영업점의 협조를 얻어 촬영했고 영업점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조심스럽게 진행했다"고 해명했다.

 

rpodyu

 

제작진은 "당일 현장에 입장한 스태프 등 모든 인원이 음료를 주문해 최소한의 예의를 지켰다"며 "전원주가 많은 양의 커피를 마시지 못해 며느리와 나눠 마시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24일 공개한 영상에서 전원주와 며느리는 식사 후 방문한 카페에서 카페라테 한 잔을 주문했다. 며느리는 "남편과 저, 어머니 셋이 있어도 꼭 음료를 하나만 시키신다"며 "요즘 카페는 1인 1잔이 기본인데 두 잔은 시키자고 해도 하나만 주문하라고 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주문한 커피가 나오자 가방에서 종이컵을 꺼내 나눠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공개 후 자영업자 커뮤니티인 '아프니까 사장이다' 등에서는 전원주의 행동이 영업장 운영에 피해를 주는 '민폐'라는 지적이 쏟아졌다. 네티즌들은 본인의 돈을 아끼기 위해 타인의 영업권에 손해를 입히는 행위는 절약과 구분해야 한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26810

목록 스크랩 (0)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406 02.24 50,2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59,2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75,2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46,0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02,2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704 이슈 옛날 롤케익 특징 . jpg 3 15:59 105
3004703 이슈 아기 원숭이 펀치 근황 15:59 96
3004702 이슈 인피니트 엘 인스타 업 1 15:59 147
3004701 이슈 진짜 돌판에서 처음본다는 역대급 이벤트한 남돌.jpg 1 15:58 391
3004700 기사/뉴스 대통령이 때린 등록임대주택…월 임대료, 일반 월세보다 45% 저렴 1 15:58 143
3004699 이슈 현재 여론 대반전된 브루노!!!!!!마스!!!!!!!!!(잠덜깬상태로승헌쓰영상봐서정신놓고승헌쓰라고썼나봄개부끄럽다진짜) 근황... 15 15:57 709
3004698 정치 [단독] 이번엔 국회의원 사칭 메일…“북 해킹그룹 수법과 동일” 15:57 26
3004697 이슈 어디까지 가는지 모르겠다는 역조공 1 15:56 558
3004696 유머 요즘 애들이 나약한 이유 5 15:56 477
3004695 기사/뉴스 전지현, 성수동 건물 2채 468억 매입…'1500억' 부동산 재벌 "개인 사생활" [엑's 이슈] 7 15:55 369
3004694 기사/뉴스 '뉴이재명' '서울시장' '송영길 귀환'…지선 앞 집안싸움 고조되는 與 3 15:54 232
3004693 유머 배달기사의 다급한 문자 1 15:54 637
3004692 이슈 르세라핌 팝업,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위너 수상 2 15:54 225
3004691 이슈 독일 총리 ' 독일인들은 더 오래 일해라 ' 5 15:54 341
3004690 이슈 양미랑 김태리 십리도화토크하는거 실화임?? 양미가 감사합니다 한국어까지함ㅜㅜ 15:53 315
3004689 유머 걸어다니는 유과 4 15:53 526
3004688 이슈 4-5세대 아이돌그룹 데뷔-현재나이.txt 15:52 271
3004687 기사/뉴스 숙박업소 예약 받은 뒤 취소하면 바로 영업정지 5일 4 15:51 873
3004686 이슈 근데 난 20대 초반에 집순이인건 비추함 67 15:50 3,118
3004685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CG 지적에… 장항준 “연기, 시나리오, 역사왜곡 논란보다 낫다” 12 15:49 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