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블랙핑크 3년 5개월만 완전체 앨범 D-DAY, 글로벌 판 흔든다
552 4
2026.02.27 10:34
552 4
SbIGiN

사진=YG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드디어 2월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미니 3집 'DEADLINE'(데드라인)으로 돌아온다.


이번 앨범은 'DEADLINE'이라는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블랙핑크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그 최고의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를 담았다. 다채로운 스타일과 장르를 넘나드는 5개 트랙으로 이들의 한계 없는 음악적 진화를 증명,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갈 팀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 네 멤버가 외치는 용기와 연대의 메시지..타이틀곡 'GO'


블랙핑크는 앨범 두 번째 트랙이자 타이틀곡인 'GO'로 특유의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터트린다. 강렬한 사운드 구성과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가 한데 조화를 이뤘으며, 거침없는 단체 구호 "Blackpink’ll make ya"로 용기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외에 선공개된 하드 스타일 기반의 EDM '뛰어(JUMP)', 레트로한 힙합 비트 위 세련된 브라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Me and my', 희망적인 멜로디와 노랫말이 인상적인 응원의 찬가 'Champion', 섬세하고 감성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Fxxxboy' 등 총 5개 트랙이 수록된다.



# 완전체로 펼칠 새로운 음악 세계..빌보드·NME 등 유력 외신도 집중


왕성한 솔로 활동으로 각자의 영향력을 확장한데 이어 다시 완전체로 뭉쳐 선보일 블랙핑크의 새로운 음악 세계에 관심이 모아진다. 'GO'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멤버들이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 용암이 들끓는 대지를 넘어 우주로 향하는 항해를 떠나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미국 빌보드와 롤링스톤, NME 등 유력 음악 전문 외신들도 'DEADLINE' 관련 프로모션을 지속 보도하며 분위기를 예열해왔다. 특히 빌보드는 "블랙핑크가 작은 첫걸음을 내딛은 후, 블링크(팬덤명)를 위한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과 함께 티저의 인상적인 장면들을 짚으며 "'감각적'이고 '거부할 수 없는' 콘셉트"의 앨범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 "팀 음악 시너지 집약 확신"..다시 한번 월드 클래스 증명


그간 블랙핑크는 막강한 글로벌 역향력으로 수많은 신기록들을 써내려왔다. 마지막 완전체 앨범인 정규 2집 'BORN PINK' 활동을 통해서만 세계 양대 음악 차트인 미국 빌보드 200와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모두를 1위를 차지했고,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써클차트 집계, 2022년 9월 기준 214만 장), 단일 투어 180만 관객 동원 등 수많은 K팝 걸그룹 최초의 기록들을 세웠던 터다.


'DEADLINE'은 지난 15일 본격적인 앨범 프로모션에 돌입한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하루 평균 1만여 명의 신규 구독자를 끌어 모았고,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금자탑을 쌓았다. 아직도 확장 중인 블랙핑크의 글로벌 영향력에 대한 방증이자 이번 신보를 향한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를 실감케 하는 대목이다.


YG 측은 "대규모 월드투어의 숨 가쁜 여정 속에서도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네 멤버의 음악적 역량과 팀으로서의 시너지를 집약한 결과물임을 확신한다"며 "또 한 번 글로벌 음악 시장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길 이들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뉴스엔 황혜진


https://v.daum.net/v/20260227092217570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410 02.24 54,5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60,3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76,1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46,9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05,5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9,9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5007 기사/뉴스 변요한·티파니 영, 부부됐다…"혼인신고 완료" 19:48 0
3005006 이슈 10대, 20대, 30대에 모두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을 기록한 최초의 프로 바둑 기사 1 19:46 171
3005005 유머 커피 잘 마시게 되는 순서 5 19:46 219
3005004 이슈 진짜 이유가 궁금해지는 오늘자 언론 상황...🤔(feat. 하이브) 9 19:43 876
3005003 기사/뉴스 미국인, 20년만에 ‘팔레스타인>이스라엘’ 공감도 역전 1 19:43 150
3005002 이슈 김유정 단발vs장발 2 19:42 218
3005001 이슈 3월 판타지 신작 캘린더에서 설레발 떠는중인 리디 근황 4 19:41 652
3005000 이슈 오늘자 이사배 메이크업 받은 남돌 생얼vs메이크업 비교.jpg 26 19:40 1,314
3004999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타는 논란생긴 아이돌 버블체험판 15 19:39 1,256
3004998 이슈 현대차그룹 '새만금 10조원' 국내 첫 대규모 지방 투자 7만1000명 고용창출 15 19:38 586
3004997 이슈 디엠 1일차부터 유형 나뉜다는 신인 남돌...jpg 19:37 397
3004996 이슈 모르면 외우자 조선에서 여자는 공주가 체고시다 12 19:36 1,448
3004995 유머 푸르른 기억을 담은 잎새 모두 낙엽이 돼 떨어진 (기침)나무🎤(˘ロ˘ )ง 19:36 86
3004994 유머 먹는거에 진심인 박보검이 미용실 출근길에 들고가는 과자양 8 19:35 1,386
3004993 이슈 키키 지유가 팬들한테 빨리 보여주고 싶었다는 레전드 헤메코 4 19:34 766
3004992 이슈 코르티스 깜짝 등장에 성덕된 최가온 선수 7 19:32 1,182
3004991 이슈 왜 연애하는지 모르겠는 정병 커플들.jpg 31 19:32 2,726
3004990 정치 [영상] 장동혁 "대통령 팔면 팔게요~" 진짜 집을 팔아버린 이재명 대통령.. 29 19:30 1,233
3004989 이슈 19금 컨셉으로 또 방송금지 받은 아이돌 19:29 2,462
3004988 기사/뉴스 인천서 동료 여성 경찰관 스토킹한 남성 경찰관…경찰 수사 착수 7 19:28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