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국 관광 푹 빠진 中·日 관광객…1월 방한 외국인 13% '껑충'
354 4
2026.02.27 10:33
354 4

지난달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26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1월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방한객은 126만5668명으로 전년 동월(111만7243명) 대비 13.3% 늘었다. 중국과 일본 관광객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늘면서 증가세를 이끌었다.

국가별로 보면 중국이 41만8703명으로 가장 많았다. 전년 동월(36만4460명) 대비 14.9% 늘어난 규모다. 이어 일본은 29% 증가한 22만5351이 한국을 찾았다. 다음으로 대만(16만6779명), 미국(7만6212명), 필리핀(4만126명) 순이다.

주요 시장의 회복세가 두드러졌다. 중국과 일본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월 대비 각각 106.6%, 109.1% 수준으로 회복했다. 대만 시장은 189.6%라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이어 미국, 필리핀 시장은 각각 121.5%, 131.7% 회복세를 보이며 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한편 우리 국민의 해외 관광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 1월 국민 해외관광객은 326만7988명으로 전년 동월(297만2916명) 대비 9.9% 증가했다. 이는 2019년 동월 대비 112.2%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6186?sid=103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402 02.24 47,4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56,2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75,2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45,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99,9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499 유머 비오는날 길가다 목격한 슬픈현장!! 13:36 27
3004498 이슈 7년만에 작가가 승소로 끝난 레진 웹툰 저작권 침해 사건 13:35 175
3004497 기사/뉴스 中 지난해 대기질 역사상 가장 좋아…초미세먼지 연평균 28㎍/㎥ 2 13:34 48
3004496 기사/뉴스 "전 남친 돌아온대" 100억원 벌어들인 양초…'사기' 체포되고도 불티 3 13:33 386
3004495 이슈 260227 NCT 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3:33 77
3004494 이슈 장항준 감독이 생각하기에 방송국PD를 SKY만 뽑는 이유 4 13:32 763
3004493 이슈 한국에서 10명 이상 살해한 연쇄 살인범들 12 13:31 556
3004492 이슈 🖤 잠시후 14시에 발매하는 < 블랙핑크 - GO > MV 썸네일 💗 8 13:31 385
3004491 기사/뉴스 [속보] “안 믿긴다” 李대통령 지적에…계곡 불법점용 전면 재조사 15 13:29 818
3004490 기사/뉴스 두 팔 묶고 무릎 꿇려 '탕', 원숭이 '총살' 공연...중국서 또 '동물 학대' 논란 5 13:29 352
3004489 유머 강아지 유치원에서 기강잡으려고 입혔는데 귀엽기만한 양아치 개옷 10 13:29 919
3004488 이슈 오늘 하루종일 타싸랑 케톡에서 플타고 있는 새로 추가된 하이브 판결문 내용 27 13:27 1,456
3004487 유머 팬들사이에 지하철 부산대역 수호신이라고 불리는 광고 2 13:26 702
3004486 기사/뉴스 "韓 시장만 본 왓챠, 넷플릭스·디즈니·티빙과 달리 독자 생존 어려워" 10 13:26 475
3004485 이슈 13년 루키즈 슬기와 26년 레드벨벳 슬기 4 13:24 623
3004484 이슈 아빠 젊은 시절 모습이 많이 보이는 톰 행크스 아들 콜린 행크스 14 13:22 1,372
3004483 이슈 <찬가 : 찬란한 하루> 이찬원 진주콘서트 사진 13:22 142
3004482 정보 카카오페이 퀴즈 9 13:21 310
3004481 이슈 실시간 출국하는 한소희 10 13:20 1,773
3004480 유머 오늘은 더 커진 대궐바오 경복궁바오 🐼💛 17 13:20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