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의 한 발'이 더 남아 있었다.
소속 그룹 아이브(IVE)와 키키(KiiiKiii)가 나란히 음원 차트 정상을 두고 각축을 벌이는 가운데 스타쉽 엔터테인먼트가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신곡을 발매했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맏누이' 우주소녀(수빈 설아 연정 엑시 다영 여름 은서 보나)는 25일 각 음악 사이트에 10주년 기념 스페셜 싱글 'Bloom hour(블룸 아워)'를 발표하고 오랜만에 팬에게 인사를 전했다.
K팝 신에서도 점차 장수 그룹이 늘고 있고 숫자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는 아티스트도 있지만 그럼에도 10이라는 숫자가 주는 의미는 특별하다.
일단 K팝 그룹이 10년 주년을 맞았다는 것은 하나의 법칙처럼 돼버린 '마의 7년'을 무사히 넘긴 것에 더해 이후로도 팀워크가 무너지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중략)
'Bloom hour'의 성적이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와 완성도로는 음원 차트 정상을 다투고 있는 후배 그룹 아이브나 키키와 비교해도 전혀 뒤처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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