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직원 처우 논란' 원지, 유튜브 복귀 "개인 사업은 잠정 중단" [소셜in]
2,745 10
2026.02.27 09:51
2,745 10

27일 원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사업은 많은 고민 끝에 잠정 중단을 결정했다"며 "보다 신중하고 성숙하게 꾸려갈 수 있을 때까지 본분에 충실하며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려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업보다는 본래의 자리인 유튜브에 집중하며, 차근차근 제 자리를 채워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본업인 여행 유튜브 활동으로 복귀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기다려주신 마음 잊지 않고, 내 마음을 가장 잘 전할 수 있는 인사는 여행 콘텐츠라고 생각했다"며 "담아온 장면들이 잠시나마 편안한 시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기분 좋은 소식 전해드릴 수 있도록 부지런히 움직여보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올린 '네팔에 온 이유' 제목의 영상에는 원지가 네팔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원지는 "그동안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보내고 다시 여행길에 오르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원지는 자신의 직원들이 근무하는 지하2층의 6평 사무실을 공개했다가 "열악한 환경에 직원들을 일하게 한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이에 원지는 "사무실 환경에 대해 남겨주신 많은 분들의 질책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직원들이 매일 시간을 보내며 일해야 하는 공간인 만큼 무엇보다 근무 환경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했어야 했는데, 고용주로서 저의 배려와 생각이 너무나 부족했다"고 고개를 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99836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403 02.24 48,7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57,5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75,2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45,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01,4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599 유머 인생을 포기하고 싶을 만큼 힘들어서 엉엉울고 거울을 봤는데 14:48 1
3004598 이슈 웨이브이 샤오쥔 인스타에 올라온 하투하 유하와의 듀엣 14:47 3
3004597 기사/뉴스 코쿤 “음악 작업하며 진짜 바보 됐다” 이동휘와 뚜벅이 부산 여행(나혼산) 14:47 36
3004596 정보 오늘 더 시즌즈 쓰담쓰담 게스트 및 선곡표.txt 14:47 51
3004595 기사/뉴스 ‘교사에 살해’ 故 김하늘양 유족, 명재완·학교·대전시에 4억 손배소 14:47 66
3004594 이슈 단둘이 택시타고 최애가 집까지 데려다 준 썰푼다. 14:47 95
3004593 정치 대구 근황 2 14:46 202
3004592 이슈 국무위원들 감탄하게 만드는 행정만렙 잼통령 14:45 194
3004591 이슈 13년전 오늘 발매된, 거미 "눈꽃" 14:45 8
3004590 이슈 폭우로 넘치는 강에 맨몸으로 들어간 셰프와 사냥꾼 팀들 1 14:45 172
3004589 정보 레이디두아/신혜선 렌즈 문의에 분장사분이 올려준 정보 1 14:45 307
3004588 정보 80년대 외화 브이(V)의 잘못 알려진 결말.. 14:45 132
3004587 기사/뉴스 MC하루 “남상완 ‘상표권 침해 무효심판 진행’ 주장 실체 없어”[단독인터뷰] 14:45 45
3004586 정보 하이디라오 1인 훠궈 나올 예정 1 14:44 288
3004585 기사/뉴스 [속보] 코스닥 장중 1200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4 14:44 312
3004584 이슈 진로에서 새로 출시하는 소주 3 14:43 292
3004583 기사/뉴스 현대차, 새만금 투자 소식에 10% '불기둥'…52주 신고가 14:43 143
3004582 기사/뉴스 산업부, ‘MASGA’ 성과 낸 과장→국장 파격 승진… “성과에 보상 인사” 3 14:43 145
3004581 정치 대통령 외교일정 엠바고 터뜨린걸로 2주 징계 밖에 안 받았는데도 억울해하는 겸공 박현광 기자 11 14:42 334
3004580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온유 "마음주의보" 14:4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