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카톡 깠다.."유키스 동호, 子한테 성매매시킨다고" 전처 '충격 주장' [스타이슈]
5,183 19
2026.02.27 09:40
5,183 19
PdVdQx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32·신동호)의 전 부인 A 씨가 폭로전을 이어갔다.

앞서 26일 동호는 SNS에 "외도한 적 없고 면접 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이라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A 씨를) 형사고소 예정"이라고 A 씨의 주장에 고소 칼을 빼 든 상황.

이에 A 씨 또한 이날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반박글을 남겼다. 그는 "와 다 허위사실이래. 네가 미쳤구나. 그래 끝까지 가보자. 고소해 제발. 동호랑 같이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까지 다 풉니다"라고 충격적인 주장을 펼쳤다.


이어 "양육비 받은 적 없고 애 때린 거, 애 데리고 나가서 얼굴 까고 애 진술 기자들 만나서 제대로 하겠다. 양육비 제 계좌, 엄마 계좌 다 인증 가능하고 깔 것이다. 뭘 믿고 저렇게 당당한 지 저는 고소 진행 중이고 선처 없다. 동호 엄마랑 통화한 녹취 있다. 동호 엄마 학대한 거 저한테 미안하다고 한 거 풉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함께 공개한 모바일 메신저 캡처 사진엔 동호 얼굴이 드러난 프로필 컷과 '동블비'라는 이름으로 설정된 이가 "술집 X도 돈으로 잘 부리게 가르치면 된다", "콘돔 세 개 쥐어줘야지"라고 발언한 내용이 담겼다. 여기에 "아들한테 성매매시킨다 했어요"라는 A 씨의 주장도 포함됐다.

A 씨는 "면접 교섭은 돈 안 받고 제가 얼굴 보여준 거다. 제 친구들은 제가 신동호한테 돈 한 푼 안 받고 여태 아들 보여준 거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고, (양육비) 지급 안 한 것도 알고 있다. 돈 보태준 적 없으면서 남자가 저렇게 늙으면 치졸하고 악하게 되는지 이제 알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A 씨는 동호를 향해 "착한 척 그만해라. 너한테 당한 11년간 참은 거 터뜨리는 건데 언제까지 참아줄 줄 알고 사람을 그렇게 대하는데? 착각하지 마라. 너 좋아서 참아준 거, 버틴 거 아니다. 네가 지금 같이 매장하려는 니 아들 때문에 참은 거다. 넌 부모도 아니야. 진짜 나쁜 사람이다. 모든 사람 앞에선 착한 척 거짓말, 뻔뻔 안 부끄럽냐. 술집여자들 등골 빨아먹고 술 팔면서 사니까 눈에 뵈는 게 없냐?"라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양쪽 말 다 들어봐야 안다? 일방적으로 제가 혼자 애 키우고 쟤가 바람피워서 이혼한 거 공공연한 사실인데 왜 피해자한테 더 큰 피해를 주고 지 아들은 같이 왜 매장시키려 하는지? 아빠 맞냐. 진짜 치가 떨리고 갱생이 안 되는 사람이다. 허위사실 유포하면서 논점 흐리지 마라. 아닌 척 거짓말하지 마라. 다 까겠다. 쟤가 지금 뭘로 돈 버는지까지도. 쟤가 연예계 사람들 뭐라고 말하고 다녔는지, 쟤네 가정이 어떤 가정인지 모든 거 다 밝히겠다"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12107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400 02.24 44,7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56,2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72,2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45,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97,9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679 이슈 국세청에서 최초로 압류 물건 온라인 경매+현장 전시 한다고 함 4 11:53 212
3004678 이슈 실컷 놀고 밥 먹으러 집으로 돌아오는 신난 발걸음의 시바견 11:53 66
3004677 이슈 길가다가 두쫀쿠 싹슬이한 고윤정 1 11:52 481
3004676 이슈 얼리버드티켓 1만장 매진된 히어로락페스티벌 5 11:51 244
3004675 기사/뉴스 HMM 반대에 민간해운사로 '불똥' 11:49 267
3004674 기사/뉴스 '가짜 부산인' 하하, 기선 제압 당했다…양상국, 사투리 폭격 (놀뭐?) 3 11:48 399
3004673 유머 카리나 덕분에 군생활이 편했다는 김동현.jpg 4 11:48 978
3004672 이슈 박용택 향한 류지현 감독 일침.jpg 2 11:47 564
3004671 정치 [속보] 李대통령 "정부를 믿고 기업 차원의 결단 해준 현대차그룹에 감사" 5 11:47 438
3004670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이 '엘르' 케미공작소에 찾아옵니다! 5 11:45 480
3004669 기사/뉴스 이효리·이상순, 연애 코치로 변신…'몽글상담소' 3월 8일 첫방 3 11:44 299
3004668 유머 다림질하다가 태워놓고는 디자인인 것처럼 165만원에 파네 5 11:43 1,872
3004667 유머 요즘 한국 스타벅스 신메뉴에 무조건 들어있는것.jpg 7 11:43 2,033
3004666 정치 [속보] 이 대통령 "리스크에도 '새만금 투자 대결단' 현대차그룹에 감사" 4 11:42 475
3004665 기사/뉴스 이 대통령 발언에 '속도'..."인천-제주 직항 2분기 신설" 18 11:42 771
3004664 기사/뉴스 [속보]약물 투약 후 포르쉐 몰다 반포대교 추락 30대 女 운전자 구속심사…'프로포폴만 투약했나' 질문에 묵묵부답 12 11:41 847
3004663 유머 장항준 후배 감독들이 커피차 보낸다하면 거지들한텐 안받는다고 거절한대.jpg 43 11:40 3,766
3004662 이슈 오늘의 잼컨 이준석 vs 전한길 16 11:40 987
3004661 정치 [속보]李 “현대차 투자, AI·로봇 경쟁력 확보…호남 경제지도 바꿀 것” 6 11:39 447
3004660 기사/뉴스 서울 집합건물 생애 최초 매수자 절반이 30대…2010년 이후 최대 1 11:37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