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카톡 깠다.."유키스 동호, 子한테 성매매시킨다고" 전처 '충격 주장' [스타이슈]
6,566 19
2026.02.27 09:40
6,566 19
PdVdQx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32·신동호)의 전 부인 A 씨가 폭로전을 이어갔다.

앞서 26일 동호는 SNS에 "외도한 적 없고 면접 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이라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A 씨를) 형사고소 예정"이라고 A 씨의 주장에 고소 칼을 빼 든 상황.

이에 A 씨 또한 이날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반박글을 남겼다. 그는 "와 다 허위사실이래. 네가 미쳤구나. 그래 끝까지 가보자. 고소해 제발. 동호랑 같이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까지 다 풉니다"라고 충격적인 주장을 펼쳤다.


이어 "양육비 받은 적 없고 애 때린 거, 애 데리고 나가서 얼굴 까고 애 진술 기자들 만나서 제대로 하겠다. 양육비 제 계좌, 엄마 계좌 다 인증 가능하고 깔 것이다. 뭘 믿고 저렇게 당당한 지 저는 고소 진행 중이고 선처 없다. 동호 엄마랑 통화한 녹취 있다. 동호 엄마 학대한 거 저한테 미안하다고 한 거 풉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함께 공개한 모바일 메신저 캡처 사진엔 동호 얼굴이 드러난 프로필 컷과 '동블비'라는 이름으로 설정된 이가 "술집 X도 돈으로 잘 부리게 가르치면 된다", "콘돔 세 개 쥐어줘야지"라고 발언한 내용이 담겼다. 여기에 "아들한테 성매매시킨다 했어요"라는 A 씨의 주장도 포함됐다.

A 씨는 "면접 교섭은 돈 안 받고 제가 얼굴 보여준 거다. 제 친구들은 제가 신동호한테 돈 한 푼 안 받고 여태 아들 보여준 거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고, (양육비) 지급 안 한 것도 알고 있다. 돈 보태준 적 없으면서 남자가 저렇게 늙으면 치졸하고 악하게 되는지 이제 알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A 씨는 동호를 향해 "착한 척 그만해라. 너한테 당한 11년간 참은 거 터뜨리는 건데 언제까지 참아줄 줄 알고 사람을 그렇게 대하는데? 착각하지 마라. 너 좋아서 참아준 거, 버틴 거 아니다. 네가 지금 같이 매장하려는 니 아들 때문에 참은 거다. 넌 부모도 아니야. 진짜 나쁜 사람이다. 모든 사람 앞에선 착한 척 거짓말, 뻔뻔 안 부끄럽냐. 술집여자들 등골 빨아먹고 술 팔면서 사니까 눈에 뵈는 게 없냐?"라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양쪽 말 다 들어봐야 안다? 일방적으로 제가 혼자 애 키우고 쟤가 바람피워서 이혼한 거 공공연한 사실인데 왜 피해자한테 더 큰 피해를 주고 지 아들은 같이 왜 매장시키려 하는지? 아빠 맞냐. 진짜 치가 떨리고 갱생이 안 되는 사람이다. 허위사실 유포하면서 논점 흐리지 마라. 아닌 척 거짓말하지 마라. 다 까겠다. 쟤가 지금 뭘로 돈 버는지까지도. 쟤가 연예계 사람들 뭐라고 말하고 다녔는지, 쟤네 가정이 어떤 가정인지 모든 거 다 밝히겠다"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12107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06 02.28 36,6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1,3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12,3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5,5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0,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710 유머 아기 둥근귀코끼리🐘의 속눈썹.jpg 15:48 12
3006709 정보 카테고리 대 AI시대라는데 나는 뭐어케 써야하는지 감도안잡히고 이게뭔지도 모르겠고 위에서는 좀 잘쓰라는데 이게 뭐라는지 하나두 모르겠어 하는덬들을 위한 AI지침서 ~외전: 알아두면 좋지만 몰라도 별 문제 안되는 AI용어 정리~ 15:48 27
3006708 이슈 '이란은 미국 항공모함을 격침시킨 최초의 나라가 될것입니다' 15:47 149
3006707 이슈 [해외축구] 거의 2달만의 승리에 눈시울 붉어진 묀헨글라트바흐 주장 15:46 85
3006706 이슈 펌)일반인들이 흡연자를 싫어하는 이유 5 15:46 408
3006705 이슈 캠핑 애니메이션 <유루캠 시즌4> 2027년 방영확정, 티저 공개 15:46 65
3006704 이슈 장원석 대표 장항준 감독 배성재의 텐 재출연 1 15:45 191
3006703 이슈 기대되는 넷플릭스 공룡 관련 다큐멘터리 1 15:45 275
3006702 이슈 130년전 미국의 상류층 명문가 따님과 연애결혼했던 독립운동가 서재필의 당시 회고록 1 15:44 463
3006701 유머 구내염이 생긴 일본 성우가 1 15:44 345
3006700 이슈 장항준 : 어설픈 유명세보다는 가능성, 연기력이 더 중요해서 박지훈씨를 캐스팅해야겠다 박지훈씨를 만나서 계속 세뇌를 시킨거 같아요 5 15:44 403
3006699 유머 공룡옷입고 산책 나온 왕크왕귀 개 1 15:44 180
3006698 유머 이란 하메네이 사망에 통곡할 사람.jpg 10 15:43 1,307
3006697 유머 점박이 골댕이로 해외에서 화제인 강아지🐶 2 15:42 439
3006696 이슈 남자아이돌에게 보여주고싶다 여돌 춤은 이렇게 추는 거라고.x 10 15:41 819
3006695 기사/뉴스 호르무즈 해협 봉쇄해도 미국에겐 남의 일 7 15:41 774
3006694 유머 직장인 꼬셔서 대학원생으로 끌어들인 대학원의 최후 3 15:40 901
3006693 유머 3.1절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한일전 실시간 근황.gif 6 15:39 524
3006692 이슈 열심히 목 풀었을 뿐인데 뼈 맞은 소녀시대 효리수 5 15:39 722
3006691 이슈 "오늘날 우리나라에는 황제가 없소?" 9 15:37 1,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