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임성한 作 신작 ‘닥터신’ 메디컬 스릴러였다‥벌써 충격과 파격
1,131 5
2026.02.27 09:15
1,131 5


사진=TV CHOSUN ‘닥터신’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 측은 2월 27일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매 작품마다 범접 불가 상상력으로 ‘파격과 센세이션’을 몰고 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라는 점에서 초미의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연출한 이승훈 감독이 힘을 보태면서 피비 작가 특유의 몰입감과 중독성이 극대화된 새로운 장르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공개된 ‘닥터신’ 티저 포스터는 사랑과 욕망, 금기와 희생을 넘나드는 ‘뇌 체인지’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의 격동적인 상징성을 시각화했다.

티저 포스터는 천재 뇌수술 권위자 신주신(정이찬 분)의 손이 누군가의 뇌를 향하는 모습으로 숨 막히는 긴장감을 드리운다. ‘내 손으로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라는 듯 손에서 뿜어져 나오는 욕망 가득한 기운이 뇌를 향해 내리꽂히는 한 줄기 빛에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신의 영역을 침범한 위험한 수술이 시작된다”는 파격적인 문구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채색의 차가운 어둠 속에서 드러난 천재 의사의 손은 ‘내가 사랑한 사람의 몸에 다른 영혼이 깃든다’라는 신의 영역을 넘보는 파국의 서막을 암시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티저 포스터’를 통해 표현된, 사랑을 위해 금기에 도전한 천재 의사 신주신의 선택은 과연 어떤 운명을 맞게 될지, ‘닥터신’의 독보적인 서사에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티저 포스터’에서는 ‘닥터신’의 본질을 응축한 절대적인 의미와 기묘한 분위기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며 “‘티저 포스터’에서부터 그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독창적인 무드를 완성하며 의학, 심리, 멜로, 스릴러가 얽히고설킨 초강력 하이브리드 서사를 예고하는 ‘닥터신’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닥터신’은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담는다. 오는 3월 14일 첫 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97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400 02.24 43,8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56,2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72,2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43,0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97,9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613 정치 [속보] 송영길, 민주당 복당…당 최고위서 의결 11:07 28
3004612 이슈 사실 흑백요리사2 찍을 때 원효대사 해골물 상태였던 안성재 셰프 11:07 135
3004611 유머 미국의 인절미 시장님 jpg. 11:07 155
3004610 기사/뉴스 “과천 떠나는 경마장 잡아라”… 경주마처럼 뛰는 지자체들 2 11:05 127
3004609 이슈 새로 업데이트 된 하이브 판결문에 나온 "밀어내기 음반 재고 처리 방법" 2 11:05 232
3004608 기사/뉴스 신세계 화성테마파크 개발지연 배상 소송 종지부 11:04 195
3004607 이슈 은근 희귀하다는 SM 유닛 그룹 최애 골라보기 16 11:04 274
3004606 정치 [단독] 진종오 "정부, JTBC에서만 나오는 콘텐츠에 올림픽 홍보 예산 몰아줘" 29 11:03 754
3004605 유머 사랑니 뽑은지 8개월 다 돼가는데 떡볶이 먹어도 되나요? 6 11:02 849
3004604 정보 토스 15 11:01 701
3004603 정보 네이버페이10원 왔다네다네 12 11:00 755
3004602 정치 [한국갤럽] "李대통령 지지 이유 1위, 부동산정책" 11 10:59 412
3004601 이슈 안주면 안될거같은 태하동생 예린이의 주세요 4 10:56 774
3004600 이슈 주시은 아나운서: 너무 예쁘다 최가온 선수: 제가요? 6 10:56 1,279
3004599 이슈 한국 해리포터 IP 테마파크 가능성이 생김 50 10:55 2,190
3004598 기사/뉴스 “떨어지면 사야지” 했던 당신, 주식으로 평생 돈 못 버는 이유 6 10:54 1,343
3004597 정치 [여론조사]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중도층 9% ‘역대 최저’ [NBS] 14 10:52 341
3004596 기사/뉴스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34 10:51 2,456
3004595 이슈 이명박이 경제는 잘했다 39 10:51 2,079
3004594 이슈 밀라노 마르니쇼에서 만난 아이들 미연, 미쓰에이 페이 10:51 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