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임성한 作 신작 ‘닥터신’ 메디컬 스릴러였다‥벌써 충격과 파격
1,432 5
2026.02.27 09:15
1,432 5


사진=TV CHOSUN ‘닥터신’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 측은 2월 27일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매 작품마다 범접 불가 상상력으로 ‘파격과 센세이션’을 몰고 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라는 점에서 초미의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연출한 이승훈 감독이 힘을 보태면서 피비 작가 특유의 몰입감과 중독성이 극대화된 새로운 장르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공개된 ‘닥터신’ 티저 포스터는 사랑과 욕망, 금기와 희생을 넘나드는 ‘뇌 체인지’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의 격동적인 상징성을 시각화했다.

티저 포스터는 천재 뇌수술 권위자 신주신(정이찬 분)의 손이 누군가의 뇌를 향하는 모습으로 숨 막히는 긴장감을 드리운다. ‘내 손으로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라는 듯 손에서 뿜어져 나오는 욕망 가득한 기운이 뇌를 향해 내리꽂히는 한 줄기 빛에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신의 영역을 침범한 위험한 수술이 시작된다”는 파격적인 문구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채색의 차가운 어둠 속에서 드러난 천재 의사의 손은 ‘내가 사랑한 사람의 몸에 다른 영혼이 깃든다’라는 신의 영역을 넘보는 파국의 서막을 암시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티저 포스터’를 통해 표현된, 사랑을 위해 금기에 도전한 천재 의사 신주신의 선택은 과연 어떤 운명을 맞게 될지, ‘닥터신’의 독보적인 서사에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티저 포스터’에서는 ‘닥터신’의 본질을 응축한 절대적인 의미와 기묘한 분위기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며 “‘티저 포스터’에서부터 그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독창적인 무드를 완성하며 의학, 심리, 멜로, 스릴러가 얽히고설킨 초강력 하이브리드 서사를 예고하는 ‘닥터신’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닥터신’은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담는다. 오는 3월 14일 첫 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97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95 02.28 141,1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0,4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7,6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907 이슈 유연석이 폐기물을 치워가며 꽃을 심은 이유 ; 11:39 145
3008906 유머 사측에서 봐도 심각한 상태.txt 1 11:39 245
3008905 기사/뉴스 '정부 돈' 받고 몰래 대마 재배…마약합수본 검거 사례 보니 11:39 35
3008904 정치 박용진 "나는 비명 아냐...이젠 이재명의 사람" 11:38 57
3008903 이슈 사우디 교민측이 전하는 소식 11:38 331
3008902 이슈 여배우 히로세 스즈 축구실력 11:37 201
3008901 이슈 성형·개명 앞둔 장항준, '왕사남' 1000만 소감 전한다…'6시 내고향' 깜짝 등장 [핫피플] 3 11:37 300
3008900 기사/뉴스 “40도 세탁은 진드기에게 온천”…이불 속 ‘55도의 법칙’ 4단계 11:36 417
3008899 정치 [속보] 민주, 인천광역시장에 박찬대 단수 공천 18 11:36 498
3008898 이슈 튈르리 정원에서 영감 받았다는 디올 신상 아이템들 1 11:36 284
3008897 정보 누적 관객수 1천만 이상 영화 10 11:35 296
3008896 이슈 원양선에 보험회사측이 전쟁보험적용 안 하기로 했다는 소식 전하는 트위터 13 11:34 887
3008895 정치 [단독] 캠프파이어 지시까지 내렸던 김건희…"저도(猪島) 휴가 선상파티 땐 윤석열도 없었다" 3 11:33 210
3008894 팁/유용/추천 평소 거북목이 있다는 소리를 들으셨거나 두통이 있다면 이렇게 마사지해 주세요. 1 11:33 604
3008893 정치 한국전 참전기념비에 묵념.. 한국전 참전용사들과 인사 나누는 이재명 대통령 1 11:33 115
3008892 기사/뉴스 "사랑해서 그랬다"…BTS 정국 스토킹한 브라질 여성 구속기소 1 11:33 293
3008891 유머 주식방 근황 31 11:32 2,458
3008890 유머 의사(또는 의사 러버)들과 남자들의 자의식 과잉 9 11:31 653
3008889 정치 잼마을 카페 매니저의 정치력과 상황판단 능력이 최민희보다 훨씬 나음 6 11:31 398
3008888 기사/뉴스 임원 승진 탈락하자 중국 반도체 회사에 기술 넘긴 50대 실형 9 11:30 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