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하더니 급선회…"결혼하고 싶다" [RE:스타]
3,977 48
2026.02.27 09:06
3,977 48

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인 김동완이 자신의 결혼관에 대해 밝혔다.


김동완은 25일 자신의 계정에 "나를 나답게 살게 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문득 결혼이란 게 하고 싶어진다"는 글을 남겼다. 해당 게시물에는 3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고, '좋아요' 역시 2천 건 가까이 이어지며 큰 화제를 몰고 있다.


김동완은 최근 성매매 합법화와 관련한 소신 발언으로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을 이어갔다. 지난 17일 그는 "유흥가를 없애려다 보니 오히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며 "교회, 학교, 파출소 앞에까지 유흥가가 있는 현실을 보며 의문이 든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소신 발언했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제가 우려하는 건 미성년자 유입, 질병 관리 부재, 그리고 불법 구조 속 착취"라며 "보호와 관리 없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도덕을 말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일 수 있다고 본다"고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음을 확인하는 글을 올렸다. 이후 "혐오의 문화는 익명이라는 가면을 쓰고 지나치게 자라버렸다. 선동에 취한 사람들은 서로를 향해 칼끝을 겨눈다. 말에 책임을 지는 시대가 필요하다"며 익명성에 기대 악플을 남기는 문화에 대해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비판이 거세지자 그는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가 다시 공개로 돌렸다. 그러면서 "피자를 먹고 어깨를 피자(펴자)"라는 문구와 함께 피자 사진을 게시하는 등 자신을 향한 언사를 두고 딱히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김동완의 성매매 합법화 주장과 관련해 여러 말이 오가는 가운데, 김동완의 과거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지난 2021년 과거 성매매 전력으로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엠씨더맥스의 멤버 이수를 옹호하는 취지의 글을 작성했다가 비판받은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75451

목록 스크랩 (0)
댓글 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660 00:06 7,2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0,4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7,6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887 기사/뉴스 [속보] 증시 급락에 코스피·코스닥 동반 서킷브레이커 1 11:28 254
3008886 기사/뉴스 [단독] 김선호, 빵집 취업했다..김희애·차승원과 '봉주르빵집' 합류 12 11:28 400
3008885 유머 근데 고등어회가 죰 티팬티입은거같지안아요?? 1 11:28 221
3008884 기사/뉴스 4성 장군(대장)에 대한 중징계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1 11:26 440
3008883 정치 고동진 “국힘 어제 도보행진, 당 민주주의 붕괴 장면으로 기억될 것” 11:25 169
3008882 기사/뉴스 전 연인 집 마스터키로 들어가 폭행한 20대 검거 7 11:22 417
3008881 정치 이 대통령, 오늘 필리핀 마지막 일정 소화…오후 귀국 8 11:22 224
3008880 유머 어때 빠순이인 거 티 안나지? 7 11:21 1,374
3008879 기사/뉴스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 야금야금 망가뜨린다 8 11:21 1,730
3008878 기사/뉴스 동아제약, 물 없이 먹는 파우더 감기약 ‘판피린타임 산제’ 출시 2 11:21 380
3008877 기사/뉴스 [속보]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20분간 거래 중지···역대 11번째로 발동 43 11:21 2,211
3008876 이슈 현재 코스피 코스닥 전부 서킷브레이커 발동 3 11:20 1,023
3008875 유머 아저씨 딸도 저 좋다고 했는데요.jpg 3 11:20 1,365
3008874 정치 국민의힘 "17년 만에 환율 1,500원 돌파...이란 사태 탓 말라" 41 11:20 1,141
3008873 이슈 홍석천 근황 ㄷㄷㄷㄷㄷ 3 11:20 1,518
3008872 유머 다이소 롯데던던동대문점 재고 920개 이하.jpg 4 11:20 1,765
3008871 이슈 대학교 와서 가장 기억에 남는 교수님이 계심 11:20 364
3008870 유머 춘봉첨지칠복이 부모님의 영상 촬영 철칙 2 11:19 564
3008869 기사/뉴스 크라운제과, '키커바 피스타치오' 출시 2 11:19 598
3008868 이슈 4월의 폴란드 바르샤바 풍경 17 11:16 1,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