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포레스텔라 멤버들이 "미녀와야수" "프랑켄슈타인"이 생각났다는 노래
745 3
2026.02.27 08:07
745 3
포레스텔라 이번에 선공개 되었던 에뛰드(Etude)

https://youtu.be/IxoCRq-v81I?


rmvIwv
야수가 떠오른 이유


이 곡을 떠올리며 그는영화 미녀와 야수를 생각했다.

어두운 성안,홀로 서 있는 야수. 거칠어 보이지만 사실은 외로운 존재.


"멋진 야수의 분위기는 우림이가, 외로운 야수는 두훈 형이 떠올랐어요."


그는 곡을 하나의 뮤지컬처럼 바라봤다. 멤버 각각이 역할을 가진 등장인물처럼 느껴졌다고 한다.



NYMhYT
가장 짜릿했던 구간


가장 몰입한 구간은2절 후렴 이후 브릿지부터 3절 직전까지.


"곡이 도약하는 느낌이었어요."


그는그 구간을 미녀와 야수 속 마법이 풀리는 순간에 비유했다.

감정이 한단계 확장되는 전환점, 그래서 가장 짜릿했다고 말했다.



HsxuzI
Frankensteina 닮은 마음


그가떠올린 장면은 고전 소설 rFrankensteinJ과 닮았다.

사랑하는 이를 잃고, 그를 되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어보지만 결국 실패하고 마는 인물.

이성적으로는 멈춰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감정이 그를 놓아주지 않는다.


"놓아주어야하는 걸 알지만 놓을 수 없는 마음. 저는 그게 이 곡의 중심이라고느꼈어요."


이 노래는 단순한 이별의 감정이 아니다. 사랑이 남아 있기 때문에 더 아픈 상태, 포기하지 못해 더 괴로운 상태,

그경계선 위에 서있는 한 사람의 초상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들으면 들을수록 더 좋은 Etude 라이브ver 도 올리고 감

https://youtu.be/oXQ0QB40WjY?si=Zcm4QOZPFe3jql86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30 02.28 52,1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4,1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5,0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3,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9,0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842 기사/뉴스 [단독]'1000만 배우' 유해진, 현빈과 한솥밥 07:01 22
3006841 이슈 <부두아> 가방 3억 하울 07:00 91
3006840 기사/뉴스 [단독]박수홍 5억 모델료 소송 2라운드로..식품업체 일부패소 불복 '항소' 06:54 248
3006839 유머 야 이거는 안뺏길 자신이 없다...그러를 그러세요 썅럼아. 하게됨 1 06:53 270
3006838 기사/뉴스 [단독]성시경, KBS ‘더 시즌즈’ 새 MC 확정 15 06:47 768
3006837 이슈 강아지 머리만 올려놓은줄 알고 식겁함.gif 2 06:41 638
3006836 이슈 특수교육대상자인데 보조인력 없이 통합교육에 투입되는 학생들 6 06:28 880
3006835 팁/유용/추천 손바닥 하늘로 보게하고 자야한대.. 3 06:23 1,220
3006834 이슈 라면에 계란넣는 유형 26 06:23 740
3006833 이슈 찍먹 오감자 버갈튀맛 4 06:21 414
3006832 이슈 왕과사는남자 보고왔다. 이미 알고있던 역사얘기라서 그런가 딱히 슬픈건 모르겠더라 06:21 1,102
3006831 이슈 오예 씨발 나이스 집에서 애비 뇌출혈로 갑자기 뒤졌다고 연락왔다 4 06:19 1,559
3006830 유머 이거 보고 봄동 아니냐고 뽑아가자함. 1 06:18 1,001
3006829 이슈 우리단지에 사는 마술사란 말이너무웃김 06:18 407
3006828 이슈 그나마 이번 전쟁이 나은 부분 1 06:16 758
3006827 이슈 387일만에 완전체 사진 뜬 레드벨벳.jpg 6 05:57 1,678
3006826 이슈 이럴때 대리운전 절대 시키지마세요 4 05:49 1,385
3006825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이란 함정 9척 격침…이란 해군본부도 대부분 파괴" 3 05:44 763
3006824 유머 chatGPT가 알려주는 남자 화장법 9 05:23 1,270
3006823 이슈 커뮤에서 얼굴로 소소하게 화제라는 의사..jpg 22 05:07 3,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