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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멤버들이 "미녀와야수" "프랑켄슈타인"이 생각났다는 노래

무명의 더쿠 | 02-27 | 조회 수 810
포레스텔라 이번에 선공개 되었던 에뛰드(Etude)

https://youtu.be/IxoCRq-v8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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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가 떠오른 이유


이 곡을 떠올리며 그는영화 미녀와 야수를 생각했다.

어두운 성안,홀로 서 있는 야수. 거칠어 보이지만 사실은 외로운 존재.


"멋진 야수의 분위기는 우림이가, 외로운 야수는 두훈 형이 떠올랐어요."


그는 곡을 하나의 뮤지컬처럼 바라봤다. 멤버 각각이 역할을 가진 등장인물처럼 느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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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짜릿했던 구간


가장 몰입한 구간은2절 후렴 이후 브릿지부터 3절 직전까지.


"곡이 도약하는 느낌이었어요."


그는그 구간을 미녀와 야수 속 마법이 풀리는 순간에 비유했다.

감정이 한단계 확장되는 전환점, 그래서 가장 짜릿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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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ensteina 닮은 마음


그가떠올린 장면은 고전 소설 rFrankensteinJ과 닮았다.

사랑하는 이를 잃고, 그를 되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어보지만 결국 실패하고 마는 인물.

이성적으로는 멈춰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감정이 그를 놓아주지 않는다.


"놓아주어야하는 걸 알지만 놓을 수 없는 마음. 저는 그게 이 곡의 중심이라고느꼈어요."


이 노래는 단순한 이별의 감정이 아니다. 사랑이 남아 있기 때문에 더 아픈 상태, 포기하지 못해 더 괴로운 상태,

그경계선 위에 서있는 한 사람의 초상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들으면 들을수록 더 좋은 Etude 라이브ver 도 올리고 감

https://youtu.be/oXQ0QB40WjY?si=Zcm4QOZPFe3jql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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