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멤버들이 "미녀와야수" "프랑켄슈타인"이 생각났다는 노래
무명의 더쿠
|
08:07 |
조회 수 545
포레스텔라 이번에 선공개 되었던 에뛰드(Etude)
https://youtu.be/IxoCRq-v81I?

야수가 떠오른 이유
이 곡을 떠올리며 그는영화 미녀와 야수를 생각했다.
어두운 성안,홀로 서 있는 야수. 거칠어 보이지만 사실은 외로운 존재.
"멋진 야수의 분위기는 우림이가, 외로운 야수는 두훈 형이 떠올랐어요."
그는 곡을 하나의 뮤지컬처럼 바라봤다. 멤버 각각이 역할을 가진 등장인물처럼 느껴졌다고 한다.

가장 짜릿했던 구간
가장 몰입한 구간은2절 후렴 이후 브릿지부터 3절 직전까지.
"곡이 도약하는 느낌이었어요."
그는그 구간을 미녀와 야수 속 마법이 풀리는 순간에 비유했다.
감정이 한단계 확장되는 전환점, 그래서 가장 짜릿했다고 말했다.

Frankensteina 닮은 마음
그가떠올린 장면은 고전 소설 rFrankensteinJ과 닮았다.
사랑하는 이를 잃고, 그를 되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어보지만 결국 실패하고 마는 인물.
이성적으로는 멈춰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감정이 그를 놓아주지 않는다.
"놓아주어야하는 걸 알지만 놓을 수 없는 마음. 저는 그게 이 곡의 중심이라고느꼈어요."
이 노래는 단순한 이별의 감정이 아니다. 사랑이 남아 있기 때문에 더 아픈 상태, 포기하지 못해 더 괴로운 상태,
그경계선 위에 서있는 한 사람의 초상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들으면 들을수록 더 좋은 Etude 라이브ver 도 올리고 감
https://youtu.be/oXQ0QB40WjY?si=Zcm4QOZPFe3jql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