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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전원주, 카페 '3인 1잔' 논란에…제작진 "스태프 전원 주문"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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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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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량 적어 며느리와 나눠 마셔"


배우 전원주가 카페에서 음료 한 잔을 여러 명이 나눠 마시는 모습이 '자영업자 기만' 논란으로 비화하자 제작진이 해명에 나섰다.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유튜브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콘텐츠 내용으로 인해 시청에 불편함을 드려 대단히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해당 콘텐츠는 사전에 커피 영업점의 협조를 얻어 촬영했고 영업점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조심스럽게 진행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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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당일 현장에 입장한 스태프 등 모든 인원이 음료를 주문해 최소한의 예의를 지켰다"며 "전원주가 많은 양의 커피를 마시지 못해 며느리와 나눠 마시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24일 공개한 영상에서 전원주와 며느리는 식사 후 방문한 카페에서 카페라테 한 잔을 주문했다. 며느리는 "남편과 저, 어머니 셋이 있어도 꼭 음료를 하나만 시키신다"며 "요즘 카페는 1인 1잔이 기본인데 두 잔은 시키자고 해도 하나만 주문하라고 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주문한 커피가 나오자 가방에서 종이컵을 꺼내 나눠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공개 후 자영업자 커뮤니티인 '아프니까 사장이다' 등에서는 전원주의 행동이 영업장 운영에 피해를 주는 '민폐'라는 지적이 쏟아졌다. 네티즌들은 본인의 돈을 아끼기 위해 타인의 영업권에 손해를 입히는 행위는 절약과 구분해야 한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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