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원주, 카페 '3인 1잔' 논란에…제작진 "스태프 전원 주문" 해명
6,942 45
2026.02.27 00:22
6,942 45

https://naver.me/5WU46dOY


"소화량 적어 며느리와 나눠 마셔"


배우 전원주가 카페에서 음료 한 잔을 여러 명이 나눠 마시는 모습이 '자영업자 기만' 논란으로 비화하자 제작진이 해명에 나섰다.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유튜브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콘텐츠 내용으로 인해 시청에 불편함을 드려 대단히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해당 콘텐츠는 사전에 커피 영업점의 협조를 얻어 촬영했고 영업점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조심스럽게 진행했다"고 해명했다.


LPFodI
제작진은 "당일 현장에 입장한 스태프 등 모든 인원이 음료를 주문해 최소한의 예의를 지켰다"며 "전원주가 많은 양의 커피를 마시지 못해 며느리와 나눠 마시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24일 공개한 영상에서 전원주와 며느리는 식사 후 방문한 카페에서 카페라테 한 잔을 주문했다. 며느리는 "남편과 저, 어머니 셋이 있어도 꼭 음료를 하나만 시키신다"며 "요즘 카페는 1인 1잔이 기본인데 두 잔은 시키자고 해도 하나만 주문하라고 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주문한 커피가 나오자 가방에서 종이컵을 꺼내 나눠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공개 후 자영업자 커뮤니티인 '아프니까 사장이다' 등에서는 전원주의 행동이 영업장 운영에 피해를 주는 '민폐'라는 지적이 쏟아졌다. 네티즌들은 본인의 돈을 아끼기 위해 타인의 영업권에 손해를 입히는 행위는 절약과 구분해야 한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목록 스크랩 (0)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324 04.20 23,9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6,3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7,8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0,3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326 유머 인간다리를 횟대로 쓰는 닭들 11:18 2
3050325 유머 관광지 ㅇㅇ수로 찐 옥수수 이거 괜찮은거냐 8 11:16 660
3050324 기사/뉴스 단속 뜨자 산비탈로 '휙'‥'30만 원어치 두릅'이 쓰레기로 11:16 214
3050323 정치 김민석 "석유 최고가격제 긍정적 효과…4차 여부는 미정" 11:14 48
3050322 이슈 엔믹스 X 포셋 | 엔믹스 미니 5집 <Heavy Serenade> 발매 기념 콜라보 엽서 제작 11:14 101
3050321 기사/뉴스 "계획도, 목표도 몰라"…이란협상 난항 속 백악관도 우려 11:14 67
3050320 이슈 하이큐 히나타 팬싸템 받은 남돌이 팬에게 직접 부탁한 것.jpg 2 11:13 423
3050319 기사/뉴스 전쟁범죄는 외면하면서…日 '쇼와100년' 은화발행 논란 6 11:12 238
3050318 기사/뉴스 국내 첫 '말차 소주' 탄생…선양소주 22일부터 전국 GS25 통해 출시 2 11:12 238
3050317 유머 배 너무 많이 나오고 설사해서 기생충 의심되서 병원다녀왔다가 그냥 배빵빵아기고양이된 아깽이 20 11:11 1,011
3050316 이슈 오늘자 블랙핑크 지수.jpg 10 11:11 1,519
3050315 유머 자녀의 아부를 싫어하지않았던 힌두교의 신 4 11:11 382
3050314 기사/뉴스 '전쟁 가능 국가' 향하는 일본…방위상 '자위대=군인' 지칭 논란 2 11:10 104
3050313 유머 티파니 데뷔초때 말투 1 11:10 455
3050312 이슈 쉬었음 청년 22만 시대인 이유는 안뽑음 기업들이 못쉬었음 청년들에게 5인분씩 일을 맡기기 때문이라고 늘 생각함.. 5 11:10 486
3050311 이슈 [KBO] 크보 구단이랑 콜라보 하는듯한 한교동 20 11:09 1,223
3050310 기사/뉴스 일본도 ‘미성년자 SNS 제한’ 검토…연령 필터링 의무화 추진 13 11:08 279
3050309 기사/뉴스 [속보] 중국산 장악한 국내 전기차 시장…작년 점유율 33.9%로, 3대 중 1대 11 11:08 425
3050308 이슈 돌싱녀 모솔남 연프에서 패널들도 놀란 장면.jpg 19 11:07 1,744
3050307 기사/뉴스 포스코, 7000명 직고용 로드맵 제시했지만…갈등 장기화 조짐 11:07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