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지금까지 역대 국대 주장한테는 있을 수도 없는 본인이 오래 달고 뛴 국대 번호 후배한테 양보한 이정후
2,115 14
2026.02.26 22:17
2,115 14

https://www.youtube.com/shorts/Afs6WPusNTE?feature=share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에게 51은 떼놓을 수 없는 숫자다. 입단 첫해 41번을 달았던 이정후는 이듬해 51번으로 등번호를 바꿨다. 어린 시절부터 롤 모델로 삼았던 이치로 스즈키를 닮기 위해서다.

 

이치로처럼 이정후는 51번을 달고 KBO리그를 본격적으로 폭격하기 시작했다. 국가대표에서도 마찬가지. 2018년 17번을 썼다가 2019년부터는 줄곧 51번에서 바뀌지 않았다.

 

2024년 샌프란시스코에 입단하면서도 51번을 선택했다. 입단식에서 왜 51번을 선택했는지 묻는 말에 이정후는 "야구를 처음 시작하면서 봤던 선수가 스즈키 이치로였다. 어렸을 때부터 좋아하던 선수다. 이 등번호를 좋아해 51번을 달고 경기를 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런데 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가 발표한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명단에서 51번은 이정후가 아닌 문현빈이다. 이정후의 등번호는 22번이다.

 

놀라운 소식이지만 이정후는 이미 등번호 변경을 암시한 적이 있다. 지난해 12월 조아제약 프로야구 시상식에서 취재진과 만난 이정후는 소속팀에서 같은 51번을 쓰는 문현빈에게 등번호를 양보할 뜻을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92392

 

 

 

 

 

 

그리고 WBC 국대 명단 발표와 동시에 진짜로 양보함

 

XswozC

 

sKIJdR

 


주장 아니더라도 선수들한테 번호는 애착이 강하다보니

팀내 베테랑 선수한테는 특히 더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신인들은 남는 번호

선택하는게 일반적이였음

 

tucKpU

fZKiDe

 

양보한 이유

 

https://youtu.be/Ks6lxXWqD98

 

rgaDQE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602 00:06 6,2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0,4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9,5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7,6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796 이슈 에이티즈·키키·이찬원·드림캐쳐·알디원, 2월 KM차트 정상 차지 10:10 2
3008795 기사/뉴스 '황가람 소속사' 더블엑스엔터 김영한 대표 별세…항년 41세 2 10:08 651
3008794 이슈 블랙핑크 지수 인스타 업뎃 2 10:07 459
3008793 이슈 이란최고회의에 미국과 이스라엘에 복수를 요구하는 군중들의 집회 6 10:06 414
3008792 이슈 만약 이란에 팔레비 왕정이 복고된다면 14 10:05 787
3008791 이슈 문제가 잘못됐다 vs 아니다 5 10:05 241
3008790 이슈 혼란 속 종토방에 등장한 옛날 이야기 아저씨 5 10:05 620
3008789 유머 1918년 스페인독감이 유행할 때 가족사진 2 10:04 560
3008788 이슈 💙다슈X변우석 화보 비하인드 공개💙 1 10:03 80
3008787 정보 네페 12원 14 10:03 677
3008786 기사/뉴스 "230만원 노트북 샀는데 '낡은 패딩' 왔다"...택배기사가 '바꿔치기' 4 10:03 816
3008785 유머 Jonggayeokhahaengseunggangjang 6 10:02 415
3008784 유머 와우에서 콜라보 상품 나왔는데, 한국만 다른상품으로 콜라보됨 9 10:01 1,074
3008783 이슈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예고편 내일 공개. 넷플릭스. 10 10:01 507
3008782 유머 뭐? 원금도 보장되고 수익도 확정인 상품이 있다고? 4 10:00 1,078
3008781 이슈 뎡배펌) 왕사남 박스오피스 데이터 주고 챗지피티한테 독과점인지 물어봄 6 09:59 1,148
3008780 기사/뉴스 [속보] "다른 남자와 있다니" 마스터키로 전 연인 집 침입해 폭행한 20대 체포 4 09:58 475
3008779 기사/뉴스 ‘셀 코리아’ 역대 최대…외국인 국내 주식 20조 순매도 폭탄 09:58 341
3008778 기사/뉴스 김남길, '단종' 박지훈 보낸 王이었다?…'왕사남' 세계관, 타이밍 어쩌나 [엑's 이슈] 6 09:58 1,024
3008777 기사/뉴스 [단독]신천지, '세금 추징' 무마하려 국세청 직원 고발 계획 6 09:57 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