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지금까지 역대 국대 주장한테는 있을 수도 없는 본인이 오래 달고 뛴 국대 번호 후배한테 양보한 이정후
2,032 14
2026.02.26 22:17
2,032 14

https://www.youtube.com/shorts/Afs6WPusNTE?feature=share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에게 51은 떼놓을 수 없는 숫자다. 입단 첫해 41번을 달았던 이정후는 이듬해 51번으로 등번호를 바꿨다. 어린 시절부터 롤 모델로 삼았던 이치로 스즈키를 닮기 위해서다.

 

이치로처럼 이정후는 51번을 달고 KBO리그를 본격적으로 폭격하기 시작했다. 국가대표에서도 마찬가지. 2018년 17번을 썼다가 2019년부터는 줄곧 51번에서 바뀌지 않았다.

 

2024년 샌프란시스코에 입단하면서도 51번을 선택했다. 입단식에서 왜 51번을 선택했는지 묻는 말에 이정후는 "야구를 처음 시작하면서 봤던 선수가 스즈키 이치로였다. 어렸을 때부터 좋아하던 선수다. 이 등번호를 좋아해 51번을 달고 경기를 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런데 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가 발표한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명단에서 51번은 이정후가 아닌 문현빈이다. 이정후의 등번호는 22번이다.

 

놀라운 소식이지만 이정후는 이미 등번호 변경을 암시한 적이 있다. 지난해 12월 조아제약 프로야구 시상식에서 취재진과 만난 이정후는 소속팀에서 같은 51번을 쓰는 문현빈에게 등번호를 양보할 뜻을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92392

 

 

 

 

 

 

그리고 WBC 국대 명단 발표와 동시에 진짜로 양보함

 

XswozC

 

sKIJdR

 


주장 아니더라도 선수들한테 번호는 애착이 강하다보니

팀내 베테랑 선수한테는 특히 더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신인들은 남는 번호

선택하는게 일반적이였음

 

tucKpU

fZKiDe

 

양보한 이유

 

https://youtu.be/Ks6lxXWqD98

 

rgaDQE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97 02.28 31,2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7,8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4,13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6,0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418 이슈 진짜 신기하긴 한 <왕과 사는 남자> 관객수 추이 10:52 210
3006417 이슈 [미스터선샤인] 대체 의병은 왜 하는겁니까? 10:51 110
3006416 유머 혈압 오르게 하는 ai랑 탕수육 게임 5 10:49 318
3006415 정치 李대통령 "민주주의·평화 위협 위기의 시대, 3·1혁명 정신 되새겨야" 10:49 56
3006414 이슈 공항에서 팬에게 탈퇴하라는 외침을 들은 멤버 10 10:49 1,445
3006413 유머 30-40대 잠못자게하는 노래들 3 10:48 435
3006412 이슈 그 시절 대형 포털 사이트의 옛 모습 jpg 4 10:47 645
3006411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는 1일 새벽 3시께 이미 누적관객수 800만 명을 넘었다. 관계자는 JTBC엔터뉴스에 "속도가 예상보다 너무 빨라 기록 고지조차 실시간으로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34 10:41 2,164
3006410 유머 이 과자 누가 사먹지 싶은데 36 10:39 2,703
3006409 이슈 동양인 배우가 드물던 시절, 어린 나이에 데뷔해 상처를 받았던 ‘해리 포터’ 초 챙 배우 케이티 렁 22 10:39 3,168
3006408 기사/뉴스 “인구, 지금보다 절반 줄어야 한다” 뜻밖의 ‘충격’ 경고… 20 10:39 1,532
3006407 유머 종교 드립) 이름에서 성스러움과 찐따스러움이 공존함 3 10:39 952
3006406 이슈 미국이 하메네이 사살하려고 사용한 무기 36 10:38 3,711
3006405 기사/뉴스 [속보] 이란 국영방송 '하메네이 사망' 확인 43 10:36 4,430
3006404 유머 목소리 갈아끼우는 냥이들 3 10:34 742
3006403 이슈 프라다쇼에서 많이 친해진것 같은 김태리 카리나 9 10:33 1,909
3006402 유머 범고래가 영물인 이유(범고래의 보은) 26 10:30 2,315
3006401 유머 길냥이들 아침밥주는 이유 15 10:29 1,749
3006400 기사/뉴스 [속보] 李대통령 "한일관계, 평화·공영 추구한 3·1정신 바탕 발전" 16 10:29 1,006
3006399 이슈 산부인과 vs 항문외과 20 10:29 2,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