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TVis] 정지선, 아이라이너만 200개... 김숙 “트렁크 보고 놀랐다” (옥문아)
1,395 0
2026.02.26 21:30
1,395 0

rsJBCY


이날 정지선은 자신의 메이크업 습관에 대해 “쓰레기를 버리러 나갈 때도 아이라인은 꼭 그린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에 김숙은 “예전에 정지선 차 트렁크를 열어봤는데 아이라인이 200개 정도 있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지선은 “방송에 나간 뒤 아이라인을 선물로 정말 많이 받았다”며 “지금 가방 안에도 6개 정도 들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리는 데 5초밖에 안 걸린다. 쌍꺼풀이 없어서 더 신경 쓰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송은이는 “얼굴 보기가 진짜 힘들다. 중식계 제니가 맞다”고 농담을 던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지선은 최근 “대만, 싱가포르, 홍콩 등에서 투어도 했고 최근에는 미국에도 진출했다”고 밝혔다.


양세찬이 “해외에 가면 많이 알아보지 않느냐”고 묻자 정지선은 “많이 알아봐 주신다”며 “한국 분들보다 외국인 팬들이 더 많은 것 같다. 한국어를 배워서 말을 걸어주시는 분들도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 기자


https://v.daum.net/v/20260226211726762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17 04.29 69,5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0,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77 기사/뉴스 트럼프 측, 250명 '영웅의 정원' 모금 시동..."트럼프식 워싱턴DC 재편" 7 10:37 295
420476 기사/뉴스 성시경, '패션 혹평' 고려청자룩 뭐길래? 입 열었다 ('소라와 진경') 1 10:35 1,722
420475 기사/뉴스 '숏폼 감독' 유재석, 김석훈·김성균 주연 드라마 제작..치정 멜로+복수+메디컬까지[놀뭐][★밤TView] 10:22 412
420474 기사/뉴스 정샘물, 김태희와 특별 인연 공개 "먼저 같이 일하자고 한 유일한 스타" 10:20 572
420473 기사/뉴스 ‘신이랑 법률사무소’ 해피엔딩…최고 9.7% 8 10:14 577
420472 기사/뉴스 ‘신이랑 법률사무소’ 김미경 “후련함 통쾌함 시원함 느끼셨기를” 종영 소감 1 10:09 537
420471 기사/뉴스 '신이랑 법률사무소' 전석호, 종영소감 "행복한 시간 함께해 즐거웠다" 1 10:08 341
420470 기사/뉴스 유재석, 대세 허경환 얼굴 빼고 혹평 “상상력·기억력 X구림”(놀뭐) 8 10:03 1,595
420469 기사/뉴스 “아이유·변우석 원해” 유재석 욕심에 하하 코웃음..“웃기고 자빠졌네” (‘놀뭐’)[종합] 2 10:00 660
420468 기사/뉴스 일터 대신 부모님 가게로…20대 무급가족종사자 3년째 증가 14 09:57 1,659
420467 기사/뉴스 ‘고기 자르지 않고 줬다가 기도막혀 사망’…70대 요양사, 집유 선고 3 09:55 1,694
420466 기사/뉴스 박보영 ‘흑화’ 통했다…‘골드랜드’, 디즈니+ 한국 3일 연속 1위 4 09:50 1,184
420465 기사/뉴스 결혼 앞둔 최준희, 웨딩 화보 공개 "속 꽉찬 왕자님, 11번 찍어 데려간다" 2 09:48 4,274
420464 기사/뉴스 82메이저, 수컷향 물씬 'sign'..'음악중심' 달궜다 09:18 538
420463 기사/뉴스 데뷔 직전 잠적…'먹튀 의혹' 日출신 연습생 출국정지·추적중 36 08:13 9,258
420462 기사/뉴스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11 08:10 2,926
420461 기사/뉴스 윤복희 "과거 아이 4번 지웠다…계약서 속 '임신 금지' 조항 때문" 22 07:54 8,653
420460 기사/뉴스 유재석, 30년 넘게 '유느님'으로 불리는 이유....성실함과 진화의 기록 10 07:44 2,435
420459 기사/뉴스 충격! 이란, '21세 가라데 챔피언' 사형…10일 만에 속전속결 집행 "육체·정신적 고문, 거짓 자백 강요" 의혹까지 13 07:33 4,015
420458 기사/뉴스 NCT 재현, 오늘(3일) 만기 전역…팀 내 두 번째 ‘군필’ 17 07:27 1,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