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런을 위해 꼭두새벽부터 서울역에서 만난 두 사람은 5시간이나 일찍 도착해 빈티지숍부터 핫플 피자까지 즐기며 그들만의 여행을 만끽한다.

두 사람은 웨이팅 줄이 늘어선 부산의 핫플레이스 피자 맛집과 마주하는데, 거침없는 결단으로 웨이팅 없이 피자를 맛본다.
이에 코쿤은 “계획하지 않는 사람들의 행운”이라며 흡족해하는데, 과연 어떤 방법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도 뜨지 않은 꼭두새벽에 서울역에서 만난 코쿤과 이동휘의 모습이 포착된다.
‘서울역 TPO’ 패션으로 등장한 이동휘의 모습에 코쿤은 웃음을 터뜨린다.
코쿤은 최근 빠진 ‘이것’을 찾기 위해 부산 여행을 떠났으며, 절친이자 ‘이것’의 마니아인 이동휘에게 동행을 제안했다고 전한다.
KTX를 타고 부산에 도착한 후, 코쿤은 “오픈 5시간 남았어”라며 이동휘를 당황하게 만든다.
이들은 무려 5시간이나 일찍 도착해버렸고 이에 두 사람은 오픈 시간까지 부산 거리를 걸으며 둘만의 뚜벅이 여행을 시작한다.

또한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코쿤은 이동휘와 함께 한 빈티지숍을 방문해 쇼핑 꿀팁을 대방출한다.

귀여운 반려묘의 집사인 코쿤과 이동휘는 고양이 카페에서 힐링을 즐기기도 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희비가 엇갈린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으며, 집사의 자존심을 건 대결도 펼쳐진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사진 = MBC
정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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