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희진, 악플러에 400만원 소송? …"직장 통보될까봐 걱정" 토로
1,066 10
2026.02.26 16:12
1,066 10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악플러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악플러 고소한 듯한 민희진'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작성자 A씨는 "민희진 전 대표로부터 민사 소송을 당했다"며 과거 민 전 대표 관련 게시글에 "상황에 따라 이용하는 X인데 제일 위험한 것"이라는 댓글을 달았다가 소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원댓글은 삭제됐고 민사로 400 소송당했는데 형사도 같이 들어올까"라면서 "기사나 기타 사례들 보니 이 사람 관련 민사소송은 댓글이 엄청 센거 아닌 이상 십만원 단위로 크게 걱정은 안되는데 형사소송 들어오면 직장에 통보될까봐 그게 걱정이다"라고 적었다.

실제로 민 전 대표는 과거에도 악플러를 상대로 승소한 전력이 있다. 지난해 11월 서울서부지법 민사12단독(이관형 판사)은 민 전 대표가 악플러 6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당시 재판부는 피고 6명 중 5명에게 각 10만 원을, 나머지 1명에게는 2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시했다. 민 전 대표 측은 "악플러들이 인터넷 공간에서 모욕 및 명예훼손을 저질렀다"며 1인당 30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38981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95 02.24 26,2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49,9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68,9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37,2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85,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1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359 유머 볼때마다 웃긴 더쿠 광고 4 00:50 363
3004358 기사/뉴스 피싱범에게 "식사하러 오셨어요?" 큰 그림 그린 식당 사장님 2 00:49 320
3004357 이슈 지능이 높을수록 외로움을 덜 타는 이유 4 00:49 548
3004356 이슈 립싱크 금지공연에서 라이브로 무대 찢고 온 엔믹스 11 00:45 628
3004355 이슈 병아리상인데 레트로 컨셉 찰떡으로 받아먹은 여돌 1 00:45 326
3004354 정보 대 AI시대라는데 나는 뭐어케 써야하는지 감도안잡히고 이게뭔지도 모르겠고 위에서는 좀 잘쓰라는데 이게 뭐라는지 하나두 모르겠어 하는덬들을 위한 AI지침서 -3- 10 00:44 387
3004353 이슈 손님이 배불러야 진짜 한 그릇이라는 6천원 국수집 4 00:44 691
3004352 이슈 나 이제 마라탕 끊어야하는데 12 00:43 755
3004351 이슈 드라마 할때마다 인생캐릭터라는 여자배우...jpgif 5 00:43 651
3004350 이슈 우주 “간지로워따” 말하는 거 제발 들어볼 사람 5 00:42 389
3004349 이슈 님들 살면서 본 제일 어이없는 맞춤법 실수가 뭔가요 12 00:41 369
3004348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예성 "Floral Sense (Feat. 윈터)" 00:40 30
3004347 이슈 “홍위 안아 단종 안아”가 바로 나오는 왕사남 장면 10 00:38 1,212
3004346 이슈 살찌면 어김없이 방구가 ㅈㄴ마니나옴 20 00:37 2,203
3004345 이슈 극장에서 봤을 때 엄청난 충격이었던 인터스텔라 명장면 2 00:37 639
3004344 이슈 4세대 이후 아이돌그룹 데뷔나이-현재나이.txt 4 00:37 400
3004343 이슈 최근 커뮤에 도는 도박 축구징계 vs 야구징계는 날조가 좀 많이 섞임 19 00:36 708
3004342 이슈 진수 삼전은 있나보내 25 00:36 2,596
3004341 이슈 올해의 앨범이 될 거라고 확신하는 방금 발매 앨범...........jpg 13 00:35 1,562
3004340 팁/유용/추천 케계밥 유행시킵시다 7 00:34 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