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급등하는 쌀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정부양곡을 15만t(톤) 이내에서 단계적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열고 쌀 수급 상황과 정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2025년산 정부양곡 10만t을 1차로 공급하고 이후 시장 상황을 보며 2차 공급 시기와 물량을 검토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산지 쌀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상승 폭이 커져 수급 안정을 위해 정부 양곡을 공급할 것이라고 이달 앞서 밝힌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4247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