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中 "日오사카서 중국인 강도 피해…일본 여행 자제하라"
1,110 4
2026.02.26 13:46
1,110 4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이 일본 오사카에서 자국민 강도 피해 사건이 발생했다며 재차 '일본 여행 자제령'을 내놨다.

26일 주(駐)오사카 중국총영사관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25일 중국인 1명이 오사카시 스미요시구 거리에서 신원 불명의 인물에게 습격당해 현금 500만엔(약 4천570만원)이 들어있는 가방을 빼앗겼고, 용의자는 도주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총영사관은 "즉시 현지 경찰에 교섭(항의)을 제기했고, 조속히 사건을 해결하고 일본에 있는 중국인의 생명·재산 안전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기를 요구했다"고 말했다.

총영사관은 "최근 일본의 치안이 불안정해 유사한 사건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총영사관은 중국인이 당분간 일본에 가는 것을 피할 것을 다시 한번 환기한다. 관할 구역 내 중국인은 현지 치안 상황을 긴밀히 주시하면서 안전 의식을 높이고, 대량의 현금을 휴대하고 외출하지 말 것을 환기한다"고 덧붙였다.

중국은 지난해 11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취지 발언 이후 자국민을 상대로 일본 방문 및 유학 자제령을 내놨다.

중국 외교당국은 이후 작년 12월 일본 혼슈 지진이 발생하자 일본 여행을 자제하라고 했고, 올해 1월과 2월에도 일본에서 중국인 상대 폭행 사건이 있었다며 일본을 찾지 말라는 공지를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26617?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463 03.05 19,5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5,8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5,1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6,9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5,7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2,7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213 팁/유용/추천 닌텐도 스위치2 도트게임 한글화 5종 출시 예정 모은! 08:16 55
3012212 유머 전대 스파이더맨이 나타난 순간 08:14 140
3012211 기사/뉴스 [단독] 배우 이재룡, 서울 강남서 사고 낸 뒤 달아났다가 검거 18 08:11 2,178
3012210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3/7) 5 08:09 166
3012209 이슈 MBC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시청률 추이 4 07:58 1,312
3012208 이슈 여자들이 진짜 싫어하는 남자들 화법 37 07:57 3,157
3012207 이슈 JTBC금요시리즈 <샤이닝> 시청률 추이 4 07:56 1,144
3012206 유머 살 못빼면 카페 차리겠다고 했던 맛피자 가게 오픈하는데 1층에 카페도 같이함 1 07:55 1,448
3012205 유머 진짜 머리 잘 쓴것 같은 꽃집 간판. 20 07:55 3,191
3012204 유머 안성재 셰프가 미군일때 팔씨름 2위하고 팔 부러진썰 5 07:52 1,276
3012203 기사/뉴스 “BTS 뷔?” 비 인지도 굴욕 ‘레이니즘’도 모르는 2015년생(보검매직컬)[어제TV] 10 07:51 1,076
3012202 유머 의사쌤이 커피를 멀리하라고 하셨다 1 07:51 1,059
3012201 유머 할머니와 처음 만난 와와 2 07:49 610
3012200 기사/뉴스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등극…송은이 “짜장면 사주던 오빠가 결국 해냈다” 1 07:48 714
3012199 이슈 고양이가 고른 안전한 곳 2 07:47 701
3012198 이슈 왕사남 단역배우가 올린 장문의 인스타 5 07:43 2,452
3012197 기사/뉴스 "여자 서른은 X값"…'미혼남녀', '김삼순' 시절로 퇴보한 로맨스 [N초점] 19 07:39 1,793
3012196 이슈 DIY 2층침대 무너지는 모습(놀랄 수 있음) 8 07:38 1,615
3012195 유머 부끄러우면서 할 거 다 하는 모솔커플✨️ 2 07:37 1,203
3012194 유머 더쿠 카테고리들을 짤로 표현해본다.jpg 23 07:31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