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37157

방한 외국인 종합 실태 인식조사. 크리에이트립 제공/사진=연합뉴스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10명 중 8명이 향후 1년 내 재방문 해서 K-팝 댄스·메이크업 교습·한식 요리 수업 등을 받고 싶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이 최근 외국인 관광객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79%가 1년 내 한국을 다시 찾겠다고 답했습니다.
최근 3년간 3회 이상 방문한 '단골 관광객'도 45%에 달했으며, 방한 목적은 피부과·미용실·메이크업 등 뷰티·의료 분야가 중심이었습니다.
만족도 역시 피부 시술이 가장 높았으며 K-팝 댄스 수업, 메이크업 교습, 한식 요리 수업 등 체험형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 확대됐습니다.
재방문 의향 지역은 부산이 가장 높았고, 제주·전주·경주·여수 등으로 관심이 넓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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