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신예은, 원톱 주인공 우뚝..'여고생왕후' 주인공
3,637 14
2026.02.26 13:31
3,637 14

hJxcfP

hzogTu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신예은이 '여고생왕후' 주인공으로 나선다.

연예계 관계자는 26일 스포츠조선에 "신예은이 새 드라마 '여고생왕후'의 주인공이 된다"고 밝혔다. '여고생왕후'는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조선의 왕후이자 최고의 검객이었던 김청하가 현대의 여고생 박다진으로 환생하여, 조선의 무술로 일진들을 응징하며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작품이다.

앞서 스튜디오드래곤은 "웹툰 '여고생왕후'를 장편 드라마로 기획개발 중이다. 웹툰 원작의 '사이다 액션'은 유지하며 과거 조선과 현재를 넘나드는 로맨스 요소 또한 강화할 예정. 나아가 스튜디오드래곤은 CJ ENM과의 협업을 통해 웹툰 '여고생왕후'를 모티브로 한 영화, 애니메이션 등의 콘텐츠 영역으로까지 IP 확장을 구상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신예은은 드라마화되는 '여고생왕후'의 주인공으로서 원톱 주연에 도전할 예정. 신예은은 조선 최고의 무인이자 중전이었던 청하가 현대 여고생 닥다진의 몸에 들어가 통쾌한 반전을 선보이는 모습을 그려내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신예은은 그동안 '3인칭 복수', '더 글로리', '꽃선비 열애사', '정년이', '백번의 추억', '탁류' 등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캐릭터로 열연을 펼쳐왔고, ENA 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공개도 앞두고 있는 상황. 그동안 학원물부터 액션까지 선보였고,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면서 차세대 여배우로 떠오른 만큼 신예은의 첫 원톱 도전기에도 기대가 쏠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78762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9 02.28 50,6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3,2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3,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7,8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832 유머 chatGPT가 알려주는 남자 화장법 3 05:23 316
3006831 이슈 커뮤에서 얼굴로 소소하게 화제라는 의사..jpg 11 05:07 1,440
3006830 이슈 2026년 미국달력 근황 13 04:53 1,509
3006829 기사/뉴스 영국 공군, 카타르 향하던 이란 드론 격추…첫 개입 04:52 408
300682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67편 1 04:44 104
3006827 기사/뉴스 인천 32곳·김해 12곳…일본 소도시 하늘길 '폭발적 증가' 24 03:53 1,303
3006826 기사/뉴스 남규리 주연 숏폼 드라마 ‘인간시장’, 프랑스 페스티벌 본선 진출 2 03:48 1,239
3006825 유머 1억짜리 가정부 휴머노이드 11 03:46 2,406
3006824 기사/뉴스 美전문가 "호르무즈 장기봉쇄땐 韓 전력난에 수출 차질까지" 7 03:32 1,642
3006823 기사/뉴스 군산 금강 떠오른 20대男 시신…1월 실종 대학생 8 03:31 2,697
3006822 이슈 국가별 주식 개인투자자를 부르는 별명 20 03:23 2,388
3006821 이슈 스파이더맨 뉴유니버스 팀이 만들려고 했던 배트맨 애니 10 03:22 1,132
3006820 기사/뉴스 이채민·문상민·김재원, 2000년대생 남주들의 등장 [N초점] 14 03:21 1,411
3006819 기사/뉴스 인천 송도 유럽형 스파리조트 2031년 개장···경제효과 2.8조 6 03:20 957
3006818 기사/뉴스 '하메네이 폭사' 이란에 닥칠 시나리오…정권 존속이냐 붕괴냐 03:18 345
3006817 유머 짜증내다가 방구뀜 3 03:18 1,142
3006816 기사/뉴스 [WBC] 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 "전세기 꼭 타고 싶어…7경기 다 할 것" 5 03:12 753
3006815 이슈 더럽다고 소문난 일본 센베 후기 26 03:07 5,631
3006814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지도부 48명 사망…새 지도부와 대화할 것"(종합) 8 02:53 1,535
3006813 기사/뉴스 [속보]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美·英 유조선 3척 미사일 명중" 38 02:51 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