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빽가 “간 안 좋아 보인다고 배달 알바 이틀만에 잘렸다‥억울”(라디오쇼)
1,826 1
2026.02.26 13:06
1,826 1
TuNbYk


이날 박명수는 의류 공장, 위스키 공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해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박명수는 위스키 공장 알바와 관련, "재밌는 게 라벨이 잘못 나오거나 병에 흠집이 있는 게 있다. 그럼 거기서 마신다. 항상 술에 취해 있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기내식용 오렌지 주스를 포장하는 알바도 했다는 박명수는 "순간 다른데 보고 있으면 안 맞는다. 잘리긴 잘렸는데 일을 못해서 잘린 게 아니라 물건을 올리다가 3층 위에서 밑으로 떨어져 팔꿈치 6바늘을 꿰맬 정도로 찢어졌다. 난리가 났다. 사실 별 건 아니었다. 알바였는데 그 다음 날 나오지 말라더라. 다치고 그러면 피곤하니까 그런 것 같은데 되게 서운하더라. 그게 36년 전인데 따질 수가 없다"고 털어놨다.


이에 빽가는 "비슷한 경험이 있다. 서운하고 억울하게 잘린 적이 있다"며 "고등학생 때 원동기 면허를 따고 피자가게 배달 알바를 했는데 사장님이 이틀만에 그만하라더라. '너 얼굴이 까만 게 간이 안 좋은 것 같다. 너 오토바이 타다 쓰러지면 누가 책임지냐'고 했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박명수는 "그 마음은 이해가 간다. 그럴 수 있다. 소규모로 일하는 데는 보험도 안되는데 괜히 알바생이 쓰러지면 독박을 쓸까봐.."라면서도 "그런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그러면 안된다"고 말했다.


빽가는 "너무 상처됐고, 이틀치 일한 돈을 받고 나왔던 기억이 난다"며 "진짜 억울했다. 나 건강하다"고 강조했다.




뉴스엔 박아름


https://v.daum.net/v/20260226120051299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64 02.28 93,4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5,6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1,0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3,8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67,7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0,5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5,9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7901 이슈 보아 한달만에 인스타그램 업뎃 (소속사?) 1 09:17 372
3007900 유머 연말정산 결과 뜨는 날 오하아사가 중요한 이유,,, 1 09:16 401
3007899 기사/뉴스 창고서 헌옷 고르다 '와르르'...옷더미에 깔려 '사망' 4 09:12 1,211
3007898 이슈 한입먹고 남기는 맥도널드 CEO 4 09:11 921
3007897 정보 치킨 윙 먹을 때 꿀팁 09:10 251
3007896 유머 게이머들이 걸리기 쉬운 3대 질병 6 09:10 699
3007895 기사/뉴스 3·1절 이륜차 폭주행위 1668건 단속…음주운전 90건·무면허 39건 09:09 99
3007894 기사/뉴스 "조롱당하기 싫어!" 저스틴 팀버레이크, 음주운전 바디캠 공개 차단 소송 [해외이슈] 4 09:06 848
3007893 이슈 해리포터 만난 미국 피겨 금메달 리스트 2 09:04 1,170
3007892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6165.15에 개장…1.26% 하락 24 09:03 1,804
3007891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벌써 기대되는 보좌관즈의 찰떡 케미✨유수빈 x 이연 스틸컷 10 09:03 980
3007890 정치 김동연 "제가 교만했다. 이재명정부 성공 위해 가장 열심히 할 것" 43 09:02 1,343
3007889 이슈 하츠투하츠 : 출근 혹은 등교 제 시각에 하셨을까요 7 09:02 1,049
3007888 이슈 2년 전 오늘 푸바오.jpg 10 08:59 608
3007887 정치 최민희도 '재명이네 마을'서 강퇴…KTV '李-정청래 악수 패싱' 영상 논란 유탄 8 08:59 502
3007886 기사/뉴스 “뇌에 칩 심는다” 韓 시각 장애 유튜버, 머스크 임상 실험 참여 13 08:59 1,461
3007885 유머 상식밖의 딱딱함으로 밈화됐던 일본 아이스크림 8 08:56 1,991
3007884 기사/뉴스 '돌부처' 오승환, '라스' 뜬다…은퇴 후 '금융 치료' 근황 공개 08:55 595
3007883 이슈 10년 전 오늘 러바오&아이바오.jpg 9 08:52 805
3007882 기사/뉴스 음주운전 논란 배성우 주연 '출장수사', '끝장수사'로 이름 바꿔 7년 만의 개봉 8 08:51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