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강수진 국립발레단장 4월 퇴임…12년 임기 마무리
2,480 21
2026.02.26 12:23
2,480 2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25956?sid=103

 

서울사이버대 교수로 채용…"미래 세대 위한 멘토 역할에 전념"
 

강수진 국립발레단장 겸 예술감독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수진 국립발레단장 겸 예술감독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강수진 제7대 국립발레단장 겸 예술감독이 오는 4월 퇴임한다.

국립발레단은 강 단장이 4월 4일 퇴임하며 12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한다고 26일 밝혔다.

강 단장은 1986년 슈투트가르트발레단에 만 18세 나이로 최연소 입단해 활약하고 1999년 '무용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 최고 여성 무용수로 선정된 세계적인 발레리나다.

2014년 최태지 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의 후임으로 임명돼 그간 존 노이마이어의 '카멜리아 레이디', 조지 발란신의 '주얼스', 존 크랭코의 '말괄량이 길들이기' 등 세계적인 안무가들의 레퍼토리를 확보해 국내에 소개하고 국립발레단의 지형을 확대했다.

2015년부터는 안무가 육성 프로젝트 '국립발레단(KNB) 무브먼트 시리즈'를 운영해 안무가들의 역량 강화에도 힘썼다.

정규직 정원 확대를 통한 고용 안정성 확보, 민간 후원 기반 강화 등도 공로로 꼽힌다.

강 단장은 퇴임 이후 서울사이버대학교 교수로서 후학들을 양성할 계획이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95 02.24 25,8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47,2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68,9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35,9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85,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1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335 이슈 박시후가 틱톡 라이브로 5억 번다길래 봤는데 00:27 193
3004334 이슈 혐관 로코 첫만남같은 gv썰 00:27 54
3004333 이슈 가수가 오늘 컴백인데 소속사가 아무것도 안 올려줘서 미천한 원덬이 올림 2 00:26 250
3004332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23...jpg 1 00:25 187
3004331 기사/뉴스 [단독]대만 정부 “20만 계정 유출 쿠팡에 법적 조치…한국·대만 ‘백업 키’ 동일” 9 00:24 289
3004330 이슈 나도 해외에서 처음으로 가위 눌렷는데 00:24 158
3004329 유머 장항준 감독 근황 2 00:24 619
3004328 기사/뉴스 전원주, 카페 '3인 1잔' 논란에…제작진 "스태프 전원 주문" 해명 26 00:22 1,181
3004327 이슈 17년전 오늘 발매된, 다비치 "8282" 2 00:22 29
3004326 유머 어떤 사탕을 드시겠습니까? 4 00:21 185
3004325 이슈 핑크 에리아 그 자체였던 오늘자 블랙핑크X국중박 프리리스닝 이벤트 5 00:21 413
3004324 이슈 엑소 도경수 허밍 한소절 듣자마자 찐반응 튀어나온 보컬 디렉터 9 00:20 616
3004323 이슈 정호영이 말한 냉부 녹화할때 걸리는시간 그리고 게스트로 출연해 최단시간으로 끝낸 이경규 9 00:19 1,081
3004322 팁/유용/추천 치즈볶이에 불닭소스 섞어드세요 5 00:18 513
3004321 이슈 동파육 진짜 맛있게 먹는 먹방 유튜버 00:18 384
3004320 이슈 그냥… 예술인들의 부적 같음… 프린트해서 지갑에 넣고 다녀야 할 것 같음 6 00:17 1,671
3004319 이슈 강민경이 예고한 미쳐버린 다비치 2026년 스케줄.....jpg 4 00:17 1,079
3004318 이슈 오늘 무려 10년 만에 앨범 내는 레전드 가수.jpg 6 00:15 1,473
3004317 유머 흑백요리사 1도 안 본것 같은 하츠투하츠 스텔라 3 00:14 876
3004316 정치 이재명‭‭‭‭ 대통령 몇 분전에 올라온 트위터 35 00:14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