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강수진 국립발레단장 4월 퇴임…12년 임기 마무리
2,489 21
2026.02.26 12:23
2,489 2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25956?sid=103

 

서울사이버대 교수로 채용…"미래 세대 위한 멘토 역할에 전념"
 

강수진 국립발레단장 겸 예술감독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수진 국립발레단장 겸 예술감독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강수진 제7대 국립발레단장 겸 예술감독이 오는 4월 퇴임한다.

국립발레단은 강 단장이 4월 4일 퇴임하며 12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한다고 26일 밝혔다.

강 단장은 1986년 슈투트가르트발레단에 만 18세 나이로 최연소 입단해 활약하고 1999년 '무용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 최고 여성 무용수로 선정된 세계적인 발레리나다.

2014년 최태지 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의 후임으로 임명돼 그간 존 노이마이어의 '카멜리아 레이디', 조지 발란신의 '주얼스', 존 크랭코의 '말괄량이 길들이기' 등 세계적인 안무가들의 레퍼토리를 확보해 국내에 소개하고 국립발레단의 지형을 확대했다.

2015년부터는 안무가 육성 프로젝트 '국립발레단(KNB) 무브먼트 시리즈'를 운영해 안무가들의 역량 강화에도 힘썼다.

정규직 정원 확대를 통한 고용 안정성 확보, 민간 후원 기반 강화 등도 공로로 꼽힌다.

강 단장은 퇴임 이후 서울사이버대학교 교수로서 후학들을 양성할 계획이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96 02.24 26,8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51,25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68,9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37,2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88,1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1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397 이슈 하음, 수이 언니들끼리 안고 있어서 질투하는 키키 키야 02:11 7
3004396 이슈 은근 젊은층 사이에서도 의견 갈리는 회식문화 7 02:08 263
3004395 이슈 중딩 때부터 정신치료 받은 썰 9 02:08 292
3004394 이슈 신작이 버튜버래서 호불호 갈렸는데 반응 바뀌었던 러브라이브 시리즈.jpg 02:05 131
3004393 이슈 📢 8년 전, 오늘 발매 NCT U 【태용, 텐】 - 'Baby Don't Stop' ✋🏻 1 02:04 20
3004392 이슈 이성경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3 01:57 635
3004391 이슈 수지 10년째 재계약한 게스 스프링 컬렉션......jpg 6 01:56 1,011
3004390 이슈 하이브-민희진 판결문에서 공개된 뉴진스 2024-2025년도 활동계획 40 01:53 1,323
3004389 유머 찐 앞에서 뼈도 못추리는 김해준(NEW) | 낭만부부 14 01:43 1,063
3004388 기사/뉴스 반포대교에서 추락한 포르쉐가 벤츠 위로 떨어졌는데 약물 주사기가 다량 나옴 17 01:42 2,134
3004387 이슈 유튜브 새로 시작한 듯한 주현영 1 01:37 1,255
3004386 이슈 최근 openAI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중국이 챗지피티로 여론조작 시도하려다 걸림 6 01:37 938
3004385 이슈 퇴폐미 있는 에이티즈 우영 프라다 쇼 비주얼.jpg 4 01:37 699
3004384 이슈 충격적인 중국 새치기 모녀 7 01:35 1,355
3004383 기사/뉴스 밴드 추다혜차지스,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이찬혁은 3관왕 3 01:35 391
3004382 유머 멤버들의 컬러를 다 가져가버린 맏형 1 01:34 902
3004381 이슈 일단 나덬은 처음 보는 하투하 유하의 신기한 특기.x 6 01:29 959
3004380 유머 카더가든 두들겨패는 정예인 4 01:25 1,038
3004379 유머 문이 열리네요~ 경찰이 들어오죠.gif 27 01:25 2,063
3004378 정치 "정치인은 상인적 현실감각과 서생적 문제의식을 함께 갖춰야 한다." 김대중 3 01:24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