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金2관왕' 김길리 "'람보르길리'라는 별명 너무 좋아…'나혼산' 나가 보고 싶은데, 부모님과 산다"(최민호)
672 0
2026.02.26 12:10
672 0
axqccS


최민호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김길리를 만났다. 


이어 그는 김길리를 소개하며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선수"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김길리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라고 인사한 뒤, 바쁜 일정 속 합류한 근황을 전했다. 최민호가 "잠은 좀 잤냐"고 묻자 김길리는 "거의 못 잤다. 어제 늦게 들어왔다"고 털어놨다.


최민호는 "내 채널에 메달리스트가 나오긴 했지만, 메달 따고 바로 나온 건 처음"이라며 "진짜 영광이다"고 말했다. 김길리는 인터뷰 일정이 이어지고 있다며 "계속 인터뷰가 있어서 메달을 들고 다닌다"고 했다. 실제로 김길리가 메달을 꺼내자 식당 분위기가 달라졌고, 최민호는 "만져봐도 되냐", "한 번 착용해봐도 되냐"며 '성공한 팬' 모드를 드러냈다.


김길리의 '세리머니'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최민호가 "그 동작(세리머니)은 무슨 의미냐"고 묻자 김길리는 "한 번 하고 나서 그 뒤로 1등을 많이 해서, 분위기로 나온다. 느낌이다"라고 웃었다. 별명 '람보르길리'에 대해서도 "좋다"고 답했다.


oTWPBm
CEkxQc
ZlOWCV
qvcsKz



김길리는 "'나 혼자 산다'에 나가고 싶다. 혼자 살진 않는데, 엄마에게 '그거 나가야 하니까 혼자 살게 해달라'고 했다"고 웃었다. 선수촌 생활에 대해선 "사실상 선수촌에서 혼자 사는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영상 말미에는 다음 일정과 '소소한 소원'도 공개됐다. 김길리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대회가 있다. 유럽과 미국 시차가 반대라 힘들 것 같다"며 "한국에 가면 일단 집에 가서 눕고 싶다. 그리고 훠궈가 먹고 싶다"고 말했다. 최민호는 "다음에 (경기/공연) 기회가 되면 초대하겠다"고 했고, 김길리는 "주말이면 가능하다"고 화답했다.


마지막으로 김길리는 "밀라노에서 첫 외식을 민호와 해서 행복했고, 올림픽 여정의 또 하나의 특별한 기억이 될 것 같다"고 인사를 남겼다. 




고재완 기자 


https://v.daum.net/v/20260225223032190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88 02.24 24,9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43,6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61,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33,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83,7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2,2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1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053 기사/뉴스 강북 모텔 살인 피해자 측 "신상공개 촉구 의견 제출… 2차 가해 대응 검토" 20:30 12
3004052 정치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최고치' 67%·국민의힘 17%로 장동혁 체제 '최저치' 20:30 23
3004051 정치 [단독] 정부, 구글 고정밀 지도 반출 '조건부 허가' 방침 20:28 104
3004050 이슈 데뷔 무대로 쌩라이브 갈겨버린 SM 신인 남돌 20:28 230
3004049 이슈 'HOT UNIT DEBUT' NCT JNJM 제노 재민 - BOTH SIDES #엠카운트다운 EP.917 | Mnet 260226 방송 20:28 18
3004048 유머 살살 먹을줄 아는 강아지 20:28 132
3004047 기사/뉴스 [단독] 불스피에 국민연금 두달새 137조 벌었다…삼성전자 시총 1조달러 육박 6 20:28 266
3004046 이슈 2년전 오늘 발매된, 플레이브 "WAY 4 LUV" 3 20:28 42
3004045 유머 저 꼈어요 지하철문에 가방 꼈어요!! 7 20:27 557
3004044 이슈 국세청 발표 압류수색 사례 5 20:25 798
3004043 이슈 반응 안좋았던 프로필 사진 새로 찍은듯한 김재중 남돌 데뷔조 12 20:25 748
3004042 이슈 은마아파트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보여주는 사진.jpg 4 20:24 1,103
3004041 이슈 시상식에서 얼굴합 ㄹㅈㄷ였던 고수 손예진.gif 26 20:23 1,121
3004040 정치 [JTBC 뉴스룸 비하인드 뉴스] 두바이 현지서도 화제 된 '코쫀쿠'…외교 무대서도 '활약' 20:23 199
3004039 이슈 [먼작귀] 첫 티저 뜬 극장판<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 (일본 7월 24일 대개봉) 2 20:23 120
3004038 기사/뉴스 박찬욱 감독, 칸 영화제 심사위원단장 위촉…한국인 최초 5 20:21 203
3004037 기사/뉴스 “내 1700만원 돌려줘” 10살 아들 세뱃돈 가로채 재혼한 中아버지 1 20:20 357
3004036 이슈 일때문에 힘든거 vs 사람때문에 힘든거 19 20:20 438
3004035 기사/뉴스 [단독] '충암파' 군 장악 뒤…방첩사, 호남 출신 장성 '별도 관리' 15 20:20 403
3004034 유머 유세윤 단콘 좌석 2개 잡은 사람 릴스 올림 12 20:19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