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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2관왕' 김길리 "'람보르길리'라는 별명 너무 좋아…'나혼산' 나가 보고 싶은데, 부모님과 산다"(최민호)

무명의 더쿠 | 12:10 | 조회 수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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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김길리를 만났다. 


이어 그는 김길리를 소개하며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선수"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김길리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라고 인사한 뒤, 바쁜 일정 속 합류한 근황을 전했다. 최민호가 "잠은 좀 잤냐"고 묻자 김길리는 "거의 못 잤다. 어제 늦게 들어왔다"고 털어놨다.


최민호는 "내 채널에 메달리스트가 나오긴 했지만, 메달 따고 바로 나온 건 처음"이라며 "진짜 영광이다"고 말했다. 김길리는 인터뷰 일정이 이어지고 있다며 "계속 인터뷰가 있어서 메달을 들고 다닌다"고 했다. 실제로 김길리가 메달을 꺼내자 식당 분위기가 달라졌고, 최민호는 "만져봐도 되냐", "한 번 착용해봐도 되냐"며 '성공한 팬' 모드를 드러냈다.


김길리의 '세리머니'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최민호가 "그 동작(세리머니)은 무슨 의미냐"고 묻자 김길리는 "한 번 하고 나서 그 뒤로 1등을 많이 해서, 분위기로 나온다. 느낌이다"라고 웃었다. 별명 '람보르길리'에 대해서도 "좋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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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는 "'나 혼자 산다'에 나가고 싶다. 혼자 살진 않는데, 엄마에게 '그거 나가야 하니까 혼자 살게 해달라'고 했다"고 웃었다. 선수촌 생활에 대해선 "사실상 선수촌에서 혼자 사는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영상 말미에는 다음 일정과 '소소한 소원'도 공개됐다. 김길리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대회가 있다. 유럽과 미국 시차가 반대라 힘들 것 같다"며 "한국에 가면 일단 집에 가서 눕고 싶다. 그리고 훠궈가 먹고 싶다"고 말했다. 최민호는 "다음에 (경기/공연) 기회가 되면 초대하겠다"고 했고, 김길리는 "주말이면 가능하다"고 화답했다.


마지막으로 김길리는 "밀라노에서 첫 외식을 민호와 해서 행복했고, 올림픽 여정의 또 하나의 특별한 기억이 될 것 같다"고 인사를 남겼다. 




고재완 기자 


https://v.daum.net/v/2026022522303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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