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는 지난주 임우일과 박천휴 작가를 위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번 주에는 안재현과 구성환을 위한 애프터 서비스를 선보인다. 그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서 자신이 내놓은 대형 오븐을 구매한 안재현을 위해 직접 배송에 나선다.



전현무는 주차장에 도착해 무거운 오븐을 차에서 내리지만, 안재현에게서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는다. 바로 주차장 엘리베이터 앞에 10개의 계단이 있다는 것.
최근 운동으로 벌크업한 안재현도 계단을 하나씩 오를 때마다 우왕좌왕하며 식은땀을 뻘뻘 흘린다. 우여곡절 끝에 안재현의 집 현관 앞까지 도착하지만, 전현무는 또 한 번 난관을 맞이한다. 과연 전현무가 무사히 대형 오븐 배송을 완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안재현은 전현무에게 "형님, 입으세요."라며 자신에게 작아진 패딩을 선물한다. 전현무는 명품이라는 말에 그동안의 고생을 잊은 듯 눈을 번쩍 뜨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안재현은 전현무를 위한 저녁 한 상도 준비해 감동을 안기는데, 과연 어떤 메뉴일지 본 방송이 더욱 주목된다.
장아름 기자
https://v.daum.net/v/20260226081103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