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李대통령 옆에 선 이부진 "한국, 외국인에게 멋진 나라됐다"
3,359 13
2026.02.26 11:48
3,359 1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88570?sid=101

 

한국방문의해위원장 자격으로 국가관광전략회의 참석
대통령, 외국인 관광객 3000만 시대 위한 대전환 강조
이부진 "친절 캠페인 더해 관광 현장 불편 없게 할 것"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 김민석 국무총리,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청와대통신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 김민석 국무총리,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25. photocdj@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호텔신라 사장)이 높아진 한국의 글로벌 위상을 언급하며 "2027~2029년 한국방문의 해 준비를 차질없이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부진 위원장은 25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 참석해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관광객은 2000만명을 육박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이러한 성과는 정부의 관심과 지원 덕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회의를 주재하고 "우리가 목표로 하는 2030년 외국인 관광객 3000만 시대를 열어 젖히려면 양적인 성장을 넘어 질적인 성장으로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이제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는 단순히 가보고 싶은 나라를 넘어 한국이라는 나라를 느끼고, 한국인처럼 살아보고 싶은 멋있는 나라가 됐다"며 "위원회도 정부와 협력해 외국인들이 다양한 지역을 방문하면서 고유한 우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찾고 널리 알리겠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 알베르토 몬디 주한이탈리아상공회의소 부회장과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 수상작 전시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 알베르토 몬디 주한이탈리아상공회의소 부회장과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 수상작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25. photocdj@newsis.com

이 위원장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국내 관광 현장에서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이를 해소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뜻도 밝혔다.
(중략)



한편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는 국가관광전략회의는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회의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구윤철 경제부총리, 김용범 정책실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정부·청와대 인사를 포함해 민간 전문가와 항공사·크루즈·여행업·숙박업 기업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 알베르토 몬디 주한이탈리아상공회의소 부회장 등 참석자들과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청와대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 알베르토 몬디 주한이탈리아상공회의소 부회장 등 참석자들과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25. photocdj@newsis.com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01 04.22 63,2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2,2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7,3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5139 이슈 힘있는 사람들이 노숙자를 도와 주세요 15:18 88
3055138 이슈 고래별 캐스팅에 아쉬운 반응이 많은 이유 15:18 70
3055137 이슈 결혼식장 참석한 어제자 김지원 2 15:18 263
3055136 기사/뉴스 호남 최초 '코스트코 익산점' 속도 낸다…건축허가 신청 1 15:16 140
3055135 기사/뉴스 “나이+근속 70 넘으면 나가라”…창사 51년 만에 첫 희망퇴직 나선 마이크로소프트 17 15:12 946
3055134 이슈 [케데헌] 오늘 공개된 미국 맥도날드 X 케데헌 콜라보 스페셜 영상 6 15:12 561
3055133 이슈 지난 작품과 분위기가 다르다는 남배우.jpg 1 15:09 1,279
3055132 기사/뉴스 [MBC 단독] 금감원장님 법카로 미슐랭·호텔 식당부터 집 근처 간장게장집까지 12 15:08 976
3055131 기사/뉴스 인실리코메디슨, 뇌종양 치료제 AI로 개발…“4년 걸릴 것 6개월 걸렸다” 4 15:08 497
3055130 이슈 요즘 스레드에 진짜 많이 보인다는 사람들.jpg 32 15:06 2,986
3055129 유머 [MLB] ??? : 홈런도 못 치고 2루타도 못 치는 이정후....jpg 12 15:06 1,060
3055128 기사/뉴스 수면마취 리프팅 시술받던 40대 의식불명...경찰 수사 9 15:05 918
3055127 기사/뉴스 "미국 의대 출신 추천 화장품"…공구 사기로 1억 뜯은 인플루언서 재판행 2 15:04 976
3055126 이슈 백악관 만찬장 총격 사건 직후 샐러드 먹는 할배.gif 11 15:03 2,072
3055125 이슈 투어스 도훈 X 킥플립 계훈 눈에 거슬리고 싶어 💙 챌린지 4 15:02 201
3055124 유머 러쉬 직원의 rude! 챌린지 4 15:02 592
3055123 이슈 동네에 살목지 체험중인 무명이 ㄷㄷㄷㄷ 14 14:59 2,393
3055122 유머 지하철에서 참치마요 잃어버리신분 6 14:58 1,980
3055121 유머 검은고양이 재수없다고 버리신대 18 14:57 3,251
3055120 이슈 나이 40 넘은 장나라의 자다 일어난모습 5 14:57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