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李대통령 옆에 선 이부진 "한국, 외국인에게 멋진 나라됐다"
3,343 13
2026.02.26 11:48
3,343 1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88570?sid=101

 

한국방문의해위원장 자격으로 국가관광전략회의 참석
대통령, 외국인 관광객 3000만 시대 위한 대전환 강조
이부진 "친절 캠페인 더해 관광 현장 불편 없게 할 것"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 김민석 국무총리,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청와대통신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 김민석 국무총리,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25. photocdj@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호텔신라 사장)이 높아진 한국의 글로벌 위상을 언급하며 "2027~2029년 한국방문의 해 준비를 차질없이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부진 위원장은 25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 참석해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관광객은 2000만명을 육박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이러한 성과는 정부의 관심과 지원 덕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회의를 주재하고 "우리가 목표로 하는 2030년 외국인 관광객 3000만 시대를 열어 젖히려면 양적인 성장을 넘어 질적인 성장으로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이제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는 단순히 가보고 싶은 나라를 넘어 한국이라는 나라를 느끼고, 한국인처럼 살아보고 싶은 멋있는 나라가 됐다"며 "위원회도 정부와 협력해 외국인들이 다양한 지역을 방문하면서 고유한 우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찾고 널리 알리겠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 알베르토 몬디 주한이탈리아상공회의소 부회장과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 수상작 전시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 알베르토 몬디 주한이탈리아상공회의소 부회장과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 수상작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25. photocdj@newsis.com

이 위원장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국내 관광 현장에서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이를 해소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뜻도 밝혔다.
(중략)



한편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는 국가관광전략회의는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회의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구윤철 경제부총리, 김용범 정책실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정부·청와대 인사를 포함해 민간 전문가와 항공사·크루즈·여행업·숙박업 기업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 알베르토 몬디 주한이탈리아상공회의소 부회장 등 참석자들과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청와대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 알베르토 몬디 주한이탈리아상공회의소 부회장 등 참석자들과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25. photocdj@newsis.com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9 02.28 50,5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2,7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3,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7,8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830 이슈 2026년 미국달력 근황 2 04:53 284
3006829 기사/뉴스 영국 공군, 카타르 향하던 이란 드론 격추…첫 개입 04:52 96
300682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67편 04:44 40
3006827 기사/뉴스 인천 32곳·김해 12곳…일본 소도시 하늘길 '폭발적 증가' 17 03:53 913
3006826 기사/뉴스 남규리 주연 숏폼 드라마 ‘인간시장’, 프랑스 페스티벌 본선 진출 2 03:48 998
3006825 유머 1억짜리 가정부 휴머노이드 7 03:46 1,855
3006824 기사/뉴스 美전문가 "호르무즈 장기봉쇄땐 韓 전력난에 수출 차질까지" 6 03:32 1,290
3006823 기사/뉴스 군산 금강 떠오른 20대男 시신…1월 실종 대학생 6 03:31 2,080
3006822 이슈 국가별 주식 개인투자자를 부르는 별명 20 03:23 1,864
3006821 이슈 스파이더맨 뉴유니버스 팀이 만들려고 했던 배트맨 애니 10 03:22 942
3006820 기사/뉴스 이채민·문상민·김재원, 2000년대생 남주들의 등장 [N초점] 14 03:21 1,091
3006819 기사/뉴스 인천 송도 유럽형 스파리조트 2031년 개장···경제효과 2.8조 4 03:20 768
3006818 기사/뉴스 '하메네이 폭사' 이란에 닥칠 시나리오…정권 존속이냐 붕괴냐 03:18 268
3006817 유머 짜증내다가 방구뀜 2 03:18 972
3006816 기사/뉴스 [WBC] 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 "전세기 꼭 타고 싶어…7경기 다 할 것" 5 03:12 627
3006815 이슈 더럽다고 소문난 일본 센베 후기 26 03:07 4,812
3006814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지도부 48명 사망…새 지도부와 대화할 것"(종합) 8 02:53 1,367
3006813 기사/뉴스 [속보]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美·英 유조선 3척 미사일 명중" 35 02:51 2,337
3006812 기사/뉴스 AI 무기화 막던 앤트로픽, 트럼프에 찍혀 美 정부서 ‘퇴출’ 10 02:46 1,557
3006811 유머 머리를 슥슥슥 만지고 싶은 둥지의 아기까마귀들 6 02:39 1,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