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키스 동호, 前 부인과 사생활 폭로전 “끝까지 해보자는 거면…”[왓IS]
4,103 4
2026.02.26 11:30
4,103 4

그룹 유키스 동호와 그의 전 부인 A씨가 SNS를 통해 서로를 향한 폭로로 갈등 중임을 드러냈다. 

동호는 2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캡처 사진을 게재하며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 끝까지 해보자는 거면 해보자고”라고 적었다. 

동호는 또 “네가 뭐가 불안해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까지 일 시끄럽게 만들고싶으면 그렇게 해”라며 “공론화 이제 안 무섭다. 연예 활동 그만 둔 지도 10년 다 되어가는 일반인이다. 기사가 나와도 신경 안 쓰니 하고 싶은대로 다 해보라”고 강경한 입장을 내비쳤다. 


전 부인 A씨가 SNS에 폭로한 글에 대한 반응으로 읽힌다. A씨는 동호가 아이 앞에서 자신을 엄담하고 과거 이야기를 왜곡해 전달했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이혼의 결정적 사유가 동호의 외도였다고 주장했다. 또 동호가 자녀의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았다고도 폭로했다. 다만 A씨는 현재 자신의 계정을 비공개로 바꿔놓은 상태다. 

한편 동호는 2013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하며 유키스를 탈퇴했다. 이후 2015년 21세의 나이에 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2016년 아들을 얻었으나, 결혼 3년 만인 2018년 이혼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496326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76 02.24 28,6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42,3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9,6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30,92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77,4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2,2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0,4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7,9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3601 기사/뉴스 중국 드라마 이정도일 줄이야…2040 女 '오픈런' 우르르 13:20 236
3003600 유머 🗣️두분 커플이세요? 👥뭐가 달라져요 그러면?.twt 13:19 141
3003599 기사/뉴스 ‘왕의 귀환’ 엑소, 음방 그랜드슬램→통산 8번째 밀리언셀러 등극 2 13:19 40
3003598 이슈 헤어 스타일 확 바꾸고 비주얼 물 오른 아이돌.jpg 3 13:18 418
3003597 정치 "사기당해" 이 대통령이 질책한 '열차업체' 자산 159억원 가압류 13:18 148
3003596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 정답 3 13:17 69
3003595 이슈 미장에 있다는 코스피 3배 레버리지 4 13:17 647
3003594 정치 이재명 대통령 갑자기 볼하트한 이유;;; 13 13:16 775
3003593 유머 읽으면서도 뭔 소린지 모르겠는 코르티스 신곡 가사 17 13:15 653
3003592 정보 2026년 세계주식시장 순위 top 15 17 13:13 973
3003591 이슈 쿠팡, 이번에는 '분유 싹쓸이'‥저체중 아기 어쩌나 18 13:13 934
3003590 기사/뉴스 [단독] ‘아이돌 전문가’ MC하루 “내 이름 쓰지마”…상표권 침해 제기 9 13:10 2,195
3003589 기사/뉴스 "매일 먹는데 몰랐다"⋯'면·밥·빵' 중 몸에 덜 나쁜 음식은? 1 13:10 1,219
3003588 이슈 블랙핑크 [𝗗𝗘𝗔𝗗𝗟𝗜𝗡𝗘] 발매 기념으로 나오는 'SEOUL EDITION' 굿즈 18 13:10 936
3003587 기사/뉴스 박명수, 오랜만에 정준하 외모 칭찬…"최근 머리 짧게 잘라 인물 산다" (라디오쇼)[종합] 13:10 342
3003586 이슈 발매 일주일도 안된 신곡과 발매 4달 된 이전 타이틀곡 모두 일간 피크 순위를 갱신한 하츠투하츠 4 13:09 277
3003585 기사/뉴스 특별기동반 가동한 국세청.. 체납자 124명 수색, 81억 압류 11 13:06 657
3003584 기사/뉴스 빽가 “간 안 좋아 보인다고 배달 알바 이틀만에 잘렸다‥억울”(라디오쇼) 1 13:06 871
3003583 기사/뉴스 한은, 'K-점도표' 첫 공개…"6개월 뒤에도 금리 2.50%" 3 13:05 321
3003582 기사/뉴스 박재정 “이별 발라드 선호, 결혼식 축가로 나 안 찾아”(12시엔) 1 13:03 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