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이 대통령 지지율 67%로 취임 이후 최고치…국힘 17% 장동혁 체제 출범 뒤 최저 [NBS]
339 3
2026.02.26 11:27
339 3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67%에 달해 취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26일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전화면접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를 보면, 이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주 전(지난달 2∼4일)보다 4%포인트 오른 67%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지난 조사보다 5%포인트 내린 25%로 조사됐다. 긍·부정 격차는 2주 전(33%포인트)에 견줘 42%포인트로 벌어졌다.

정당별 지지도를 보면, 더불어민주당은 45%, 국민의힘은 17%를 기록했다. 지난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4%포인트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5%포인트 하락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해 8월 장동혁 대표 취임 이후 최저치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민주당·국힘 각각 28%)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민주당의 지지율이 더 높았다. 이어 조국혁신당 4%, 개혁신당 3%, 태도유보 27% 등이었다.

정당 대표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긍정 평가는 43%였고, 부정 평가는 42%였다. 장동혁 대표의 긍정 평가는 23%에 그쳤고, 부정평가는 62%에 달했다.

6·3 지방선거와 관련해서는 ‘현 정부의 국정안정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53%였고,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견해는 34%로 조사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를 두고는 ‘혐의에 비해 무기징역 선고가 가볍다’는 답변이 42%로 집계됐다. ‘혐의를 고려할 때 무기징역 선고가 적절하다’는 응답은 26%였고, ‘무죄라고 판단하므로 무기징역 선고가 잘못됐다’는 23%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만 ‘무죄라고 판단하므로 무기징역 선고가 잘못됐다’는 응답이 70%에 달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폐지에 대해서는 ‘잘한 조치’라는 응답이 62%였고, ‘잘못한 조치’라는 답변은 27%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93287?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83 02.24 37,2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46,1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64,3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33,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84,3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2,2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1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154 이슈 이 중에 너 취향 하나쯤은 있겠지의 정석이라는 우주소녀 언니라인 21:36 9
3004153 기사/뉴스 톱모델 미요시 아야카, ‘미친맛집5’ 합류…성시경과 미식 데이트 21:35 125
3004152 이슈 전화를 안댜댜 ?? 이모 안 댜댜? 5 21:34 173
3004151 유머 캐나다 살 때는 캐나다인들이 뭐가 나이스하다는거지 이랬는데 1 21:34 282
3004150 이슈 엑소 카이 입생로랑 러브누드 뷰티 호텔 팝업 행사 영상 21:34 59
3004149 이슈 일본 애니는 자극적이고 알맹이 없어서 별로라고 생각하는 덬들이 제발!!!!!!!!!!!!!!! 봤으면 좋겠는 신작 애니...twt 1 21:34 116
3004148 이슈 백팩계의 클래식 잔스포츠 백팩 갬성 6 21:33 670
3004147 기사/뉴스 레드벨벳 웬디, 캐나다 유학 시절 '인종 차별' 당했다…"화장실서 혼자 밥, 매일 울어" (고은언니) 3 21:32 375
3004146 이슈 짱구 원장 선생님이랑 액션 가면이랑 같은 성우였음?? 2 21:31 120
3004145 이슈 우주소녀 설아×엑시×보나 베몬 Really like you챌린지....x 2 21:30 81
3004144 기사/뉴스 [TVis] 정지선, 아이라이너만 200개... 김숙 “트렁크 보고 놀랐다” (옥문아) 21:30 399
3004143 이슈 헤어지자고 나조인성인데? 해주세요, 너나없이 어떻게살래? 해주세요. / 조인성 : 21:28 620
3004142 이슈 한명이라도 배신하면 파국인 우정 게임 21:27 452
3004141 이슈 여성 만화가가 말하는 남초 사회...jpg 3 21:27 1,272
3004140 이슈 김유정 브루넬리 쿠치넬리 2026 F/W 우먼 패션 쇼 현장 인터뷰 영상 3 21:26 286
3004139 유머 진짜 머지않아 내실문에 꽉 낄 것 같은 푸바오 11 21:26 646
3004138 이슈 이런강아지 두상 진짜 똥~그란거. 구체. 인 거 아시는 분 6 21:25 797
3004137 정치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민의힘 지지율…'17%' 충격 14 21:25 527
3004136 이슈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케이팝 음반 - 제니 'Ruby' 11 21:25 441
3004135 이슈 햄버거이모티콘 원래이준혁알던사람들은 일상이라 별말없는데 5 21:24 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