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일가왕전. 제공| 크레아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026 한일가왕전'이 4월 14일 귀환한다.
MBN 세계 최초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 '2026 한일가왕전'은 대한민국 '현역가왕' 톱7과 크레아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현역가왕 재팬-가희' 톱7이 양국을 대표해 국가적 사명과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2024 한일가왕전'은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12.5% 시청률을 기록했고, '2025 한일가왕전'은 트로트, 알앤비, 록, J팝까지 다양한 장르의 노래가 국경과 세대를 넘어 한국과 일본 시청자들을 열광시켰다.
'2026 한일가왕전'은 3월 22일 첫 녹화를 시작한다. 3월 10일 결승전을 통해 선발될 대한민국 '현역가왕3' 톱7과 '현역가왕 재팬' 톱7이 첫 대결에 나선다.
크레아스튜디오는 "'2025 한일가왕전'이 한국과 일본 멤버들을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시키는 브랜드로 전례 없는 성과를 거뒀다"라며 "'2026 한일가왕전'에서는 또 어떤 한일 스타가 탄생할지 지켜봐달라"라고 밝혔다.
또한 크레아스튜디오는 올해 연말 '현역가왕4'를 준비 중이라고도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226112446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