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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노민우, 단골 목욕탕 사장님 보라고 ‘6시 내고향→라스’ 출연 “나 알아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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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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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노민우는 대중목욕탕 사장님 때문에 '라스' 출연을 결정했다며 "혼자 생활한 지 3년 됐다. 살다보니 청소도 그렇고 룰들이 엉망이 돼 어떻게 하면 정신수양을 할 수 있을까 하다가 동네 대중목욕탕을 이용하기 시작했다"고 입을 열었다.


어느날 8시간 가까이 목욕탕에서 시간을 보냈다는 노민우는 "혼자 가만히 계속 있으니까 사장님이 오시더니 샴푸를 하는데 '이름이 뭐야?'라고 하시더라. 절 알아본 거라고 생각해서 '저요?'라고 하니까 '아니 샴푸 이름'이라고 하시더라"고 전했다.


노민우는 "제가 TV에 나오는 걸 모르시는구나 하고 그때부터 사장님이 알아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하다가 보시는 프로그램에 계속 나와야겠다고 결심했다. 


'아침마당', '미우새', '돌싱포맨' 그분이 보시는 것만 나가기 시작했다. 절 알아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최근 '6시 내고향'을 촬영하고 갔다. 보셨냐고 하니까 '그런 데 왜 자꾸 나와. '라스'에 나가야지'라고 하시길래 플래너에 '라스' 출연을 써놨다. 며칠 뒤 제안이 오더라"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노민우는 "기운이 좋다"고 덧붙였고 어디냐는 문의에 "건대 쪽"이라고 알려줬다. 노민우는 마침 건대 근처에 산다는 황재균, 유희관에게 "같이 목욕탕 한번 가자"고 제안하며 친분을 쌓았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226062649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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