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노민우, '파스타' 오디션서 감독과 기싸움..결국 "뭐하는 XX야?" 폭발
4,712 31
2026.02.26 10:46
4,712 31

이날 MC 장도연이 "노민우 씨가 인성 논란 덕분에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고 하던데"라고 묻자, 노민우는 오디션 비화를 털어놨다.


노민우는 "오디션을 보러 다니면서 계속 떨어졌다. 어느 날 새로 올라온 공지를 봤는데 그게 드라마 '파스타' 오디션이었다. 또 떨어질 것 같아서 늦게까지 술 한잔 하고 잤고, 다음 날 늦잠을 자 후줄근한 모습으로 오디션장에 갔다"고 말문을 열었다.



ymlvEm


이어 그는 "그런데 저를 보자마자 감독님이 '얼굴이 좀 크네?'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죄송한데 그쪽도 얼굴 크시거든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감독님이 '너 뭐 하는 새X야?'라고 하셨고, 저는 '저는 미래의 록스타가 될 사람이고 조니 뎁처럼 연기도 하는 사람이 될 거라 지금 실수하신 것'이라고 답했다"며 당시 만 22세였던 신인 시절의 패기를 전했다.


이후 연기 요청이 들어왔지만 첫 대본 연기였던 탓에 버벅거렸다고 한다. 노민우는 "감독님이 '마음에 드는데 어떡하지'라며 고민하셨다. 다음 날 다시 오라고 해서 갔더니 새로운 배역을 추가해 주셨다"며 "촬영할 때는 '지금 모습 그대로 그냥 계속 서 있어라'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정유나 기자


https://v.daum.net/v/20260226055819199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9 02.28 50,6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3,2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3,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7,8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831 이슈 커뮤에서 얼굴로 소소하게 화제라는 의사..jpg 8 05:07 765
3006830 이슈 2026년 미국달력 근황 10 04:53 1,160
3006829 기사/뉴스 영국 공군, 카타르 향하던 이란 드론 격추…첫 개입 04:52 303
300682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67편 04:44 81
3006827 기사/뉴스 인천 32곳·김해 12곳…일본 소도시 하늘길 '폭발적 증가' 21 03:53 1,182
3006826 기사/뉴스 남규리 주연 숏폼 드라마 ‘인간시장’, 프랑스 페스티벌 본선 진출 2 03:48 1,179
3006825 유머 1억짜리 가정부 휴머노이드 9 03:46 2,151
3006824 기사/뉴스 美전문가 "호르무즈 장기봉쇄땐 韓 전력난에 수출 차질까지" 7 03:32 1,507
3006823 기사/뉴스 군산 금강 떠오른 20대男 시신…1월 실종 대학생 6 03:31 2,411
3006822 이슈 국가별 주식 개인투자자를 부르는 별명 20 03:23 2,165
3006821 이슈 스파이더맨 뉴유니버스 팀이 만들려고 했던 배트맨 애니 10 03:22 1,039
3006820 기사/뉴스 이채민·문상민·김재원, 2000년대생 남주들의 등장 [N초점] 14 03:21 1,280
3006819 기사/뉴스 인천 송도 유럽형 스파리조트 2031년 개장···경제효과 2.8조 5 03:20 878
3006818 기사/뉴스 '하메네이 폭사' 이란에 닥칠 시나리오…정권 존속이냐 붕괴냐 03:18 304
3006817 유머 짜증내다가 방구뀜 3 03:18 1,074
3006816 기사/뉴스 [WBC] 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 "전세기 꼭 타고 싶어…7경기 다 할 것" 5 03:12 696
3006815 이슈 더럽다고 소문난 일본 센베 후기 26 03:07 5,317
3006814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지도부 48명 사망…새 지도부와 대화할 것"(종합) 8 02:53 1,488
3006813 기사/뉴스 [속보]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美·英 유조선 3척 미사일 명중" 37 02:51 2,516
3006812 기사/뉴스 AI 무기화 막던 앤트로픽, 트럼프에 찍혀 美 정부서 ‘퇴출’ 10 02:46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