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평일에도 하루 30만명↑ 봤다…누적 652만명 [Nbox]
1,722 20
2026.02.26 09:41
1,722 20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무서운 기세로 관객수를 더해가고 있다. 현재 누적관객수 652만명을 기록 중인 이 영화는 조만간 700만 관객을 돌파할 전망이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5일 하루 30만 957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652만 8519명이다.

14일째 1위 자리를 이어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했다.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794141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33 04.22 38,0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5,6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3,5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6,4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7,5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3070 유머 x발 일자리 초토화 됐네... 01:56 144
3053069 유머 짧은데 미감으로 찢어버린 방금 올라온 샘플러.jpg 2 01:49 659
3053068 유머 뜻밖의 Hwp파일의 장점 3 01:46 662
3053067 이슈 하이디라오 수타면으로 뺨맞기 (2번째 시도중) 6 01:41 346
3053066 이슈 코딱지 먹는듯한(?) 모션이 카메라에 잡힌 야구선수.gif 16 01:40 817
3053065 이슈 스퀘어에 올라왔다가 지워져서 뎡배애서 플타는글 16 01:39 1,528
3053064 유머 대비감 대마왕인걸 또다시 증명한 어제자 양요섭... 2 01:39 364
3053063 이슈 트위터 알티타는 대군부인 비주얼 18 01:37 1,607
3053062 이슈 바르시니코프의 점프는 왜 아직도 전설일까?? 7 01:30 435
3053061 이슈 13년전 오늘 발매된, 딕펑스 "VIVA청춘" 4 01:29 95
3053060 이슈 한남들이 이번에 남자 일거리 뺏는다고 개지랄난 사건 (feat 축구) 12 01:28 1,621
3053059 이슈 평범한 15년차 은행원 노래 수준 1 01:28 705
3053058 이슈 신예은 인스타 업데이트 (ft. 리모와 광고) 3 01:25 608
3053057 이슈 하이디라오 전국투어 한다는 대구 면은우 근황 63 01:22 3,427
3053056 이슈 포레스텔라(Forestella) - Armageddon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11 01:22 273
3053055 이슈 슬슬 식당에서 이거 가능한지 궁금한 사람 많아짐 3 01:20 1,460
3053054 이슈 딸에게 차별대신 이해를 가르쳐준 엄마 7 01:20 1,239
3053053 이슈 너무 절망적인 카페 알바 브이로그...jpg 28 01:15 3,759
3053052 이슈 인간과 친구가 된 문어 3 01:15 554
3053051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YG 연습생+작곡 가능+안무 창작 가능+메인 래퍼+리더 <이게 갓데뷔한 신인 여돌 스펙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3 01:12 1,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