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뭐 어쩌라고" BTS 정국, 욕설에 음주 라이브 방송…"제발 꺼라" [소셜in]
3,244 33
2026.02.26 09:38
3,244 33
https://naver.me/FpwzK4Db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심야 라이브 방송 도중 음주와 함께 거친 발언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본 이미지 보기

정국은 26일 새벽 약 1시간 20분 동안 라이브 방송을 켜고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날 정국은 동거 중인 친구, 친형과 함께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불렀고 이어 "저는 노래와 무대를 좋아하는 사람이고 솔직하고 싶은 사람이다"라며 "제가 잘못한 게 있으면 인정하고 싶다. 모르겠다. 나를 응원해 주는 사람들이..."라고 말하다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정국은 "얘기하고 싶은 게 있다. 예민한 부분이라 직접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아미 여러분을 대체할 만한 존재는 없다"며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을 제외하고도 순간순간 즐거울 수는 있다. 물론 살아가면서 하나하나 따져보면 배우는 것도 많겠지만, 이럴 때는 이해가 안 돼도 잘 모르겠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또한 그는 "나는 되게 단순하다. 평소에는 노래도 잘 듣지 않는다. 잘하고 싶어서 노래를 듣는 것이고, 뒤처지기 싫어서 듣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지금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답답해서 그렇다"며 "내가 잘하고 싶은 이유는 하나뿐이다.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이 여러분만 있는 건 아니겠지만, 그걸 다 배제하고도 내가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욕구가 생기게 하는 사람들은 당신들밖에 없다. 지금 이 라이브를 보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솔직히 나를 응원하지 않고, 싫어하고, 깎아내리고 싶어 하고. 근데 뭐 어쩌라고. 모르겠다"며 거친 심경을 드러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70 02.24 21,1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42,3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9,6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30,92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77,4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2,2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0,4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7,9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3487 기사/뉴스 “친구들아, 노벨상 받아야지” 올해 신설된 ‘가수 윤하 장학금’ 11:52 22
3003486 이슈 오늘자 블랙핑크 지수 기사사진...jpg 7 11:51 444
3003485 유머 문학적으로 잔소리 하는 어머니 11:50 172
3003484 이슈 라마단 기간 동안 매일 밤 하늘로 초록빛 내뿜어야 되는 타워 11:50 238
3003483 이슈 해외에서 목격담 떠돌고 있는 뉴진스 멤버 3인 8 11:49 1,544
3003482 기사/뉴스 李대통령 옆에 선 이부진 "한국, 외국인에게 멋진 나라됐다" 2 11:48 481
3003481 기사/뉴스 [포토] 박경림, 월간남친 제발회 논스톱 벚꽃 새내기 룩 4 11:47 1,001
3003480 정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잘했다 62%·잘못했다 27% [NBS] 1 11:46 147
3003479 이슈 펜디쇼에서 제시카 알바와 둘째딸 5 11:46 639
3003478 유머 검은깨 3알 붙여놓은 흰쌀 주먹밥 2 11:46 576
3003477 기사/뉴스 尹 무기징역에…42% “혐의에 비해 가벼워” 26% “적절” 23% ”잘못돼“ 3 11:46 112
3003476 이슈 코스피가 과열되고 있어. 이럴 때에는 현금을 확보하고 관망해야 해. 22 11:44 1,975
3003475 이슈 13년전 오늘 발매된, 김슬기 "너 땜에 잠이 깨 (Feat. 고경표)" 11:42 86
3003474 기사/뉴스 '월간남친' 서인국 "처음 만난 지수, 대본보다 더 사랑스러워" [MD현장] 2 11:41 320
3003473 정치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67% ‘취임 후 최고치’ 13 11:40 435
3003472 이슈 대체 왜 연애하는지 모르겠는 커플들.jpg 19 11:40 2,899
3003471 기사/뉴스 “유관순 방귀로켓” “523호 출발”…선넘은 ‘고인 모독’ AI 영상에 공분 6 11:39 578
3003470 이슈 우주소녀 데뷔 사진 -> 10주년 사진.jpg 11 11:39 678
3003469 정치 李대통령 "국가행정 방해 공직자 여러분…마지막 기회 놓치지 마시라" 7 11:39 653
3003468 이슈 후후이 작가가 올린 쁘띠아이브 인형 앨범 실물.jpg 12 11:39 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