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박주용 기자] 민주당의 차기 당대표 3자 대결에서 정청래 대표와 송영길 전 대표, 김민석 국무총리의 지지세가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심으로 평가받는 민주당 지지층과 진보층에서도 세 사람의 지지율 격차는 오차범위 내로 우열을 가리기 쉽지 않았습니다. 민주당의 지역 기반인 호남에서도 세 사람의 지지율이 나란히 20%대로 팽팽했습니다. 다만 민주당의 세대 기반인 40대에선 정 대표가 유일하게 30%대 지지율을 기록하면서 송 전 대표와 김 총리에 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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