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무명전설', 첫 방송부터 분당 최고 시청률 7.2%…水 예능 전체 1위 달성
919 1
2026.02.26 09:34
919 1
dppcyw

모두의 기대 속에 MBN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첫 방송부터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다 잡은 뉴페이스 도전자들이 대거 등장,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대한민국 트롯 판에 새바람을 불러일으켰다.


2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된 ‘무명전설’은 전체 유료가구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7.213%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일 뿐만 아니라 수요일에 방송된 모든 예능프로그램 중 1위인 기록인 만큼, 오랫동안 기다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도를 증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열탑 1층부터 3층까지 위치한 무명 도전자들의 무대가 최초로 공개됐다.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신예 무명 가수들이 첫 방송부터 레전드 무대를 쏟아내며,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기다려온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물했다.


오프닝에서는 LED가 웅장하게 열리며, ‘무명전설’의 상징 서열탑이 모습을 드러냈다. 99명의 도전자는 인지도 순으로 1층부터 5층까지 자신의 자리에 섰고, 한 명씩 런웨이를 돌며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얼굴과 이름을 각인시켰다. 탑프로(심사 위원) 13인 전원의 합격 버튼을 받으면 다음 라운드로 직행, 6명 이상 12명 이하의 선택을 받으면 예비 합격, 5인 이하 선택 시 탈락하는 룰도 공개됐다.


룰 공개에 도전자 사이에서 긴장감이 맴돈 것도 잠시, 우승 상금 1억 원, 영화제작, 프로그램 론칭에 이어 제주도 세컨드 하우스, 전국투어 콘서트, 크루즈 팬미팅, 음원 발매까지 어느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인생 역전’이 가능한 우승자 특전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도전자들의 열기와 환호로 가득 찼다.


https://naver.me/GFsZVv7A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81 02.24 32,5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42,3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61,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32,4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82,8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2,2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1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7,9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3854 이슈 오타쿠들 난리난 은혼 작가 근황.twt 17:50 76
3003853 이슈 역대 대통령 코스피 그래프 6 17:49 309
3003852 정치 신인규: 유독 대통령픽 사람들만 공격하는 기이한현상 2 17:48 166
3003851 이슈 푸바오 옆집 살았던 판다 링랑과 아기 최근 근황 🐼 1 17:48 173
3003850 이슈 지금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왕사남 관련 전시 2 17:47 373
3003849 이슈 KBS가 보도한 부산 개금동 소재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학대 사건 내용입니다. 부산시 예산 지원을 받는 장애인 주간보호시설에서 시설 책임자인 센터장이 발달장애인들을 상습 폭행하고 학대한 사실이 CCTV 확인 결과, 센터장이 장애인의 뺨을 때리고 얼굴을 내리치거나, 16분 동안 벌을 세우고 의자를 들어 위협하는 모습 등이 포착. 4 17:47 131
3003848 이슈 세계에서 해외여행 지출을 가장 많이하는 국가 TOP10 25 17:44 1,381
3003847 유머 ???: 고양이가 왕이 된다고?? 4 17:44 380
3003846 기사/뉴스 이번 동계 올림픽에 미국 스켈레톤 국대로 출전한 가수 '션 (지누션)' 조카 4 17:42 1,259
3003845 유머 육아로 지친 중에 사람에게 응석 부리는 모마(경주마) 3 17:41 187
3003844 이슈 오늘자 에스티로더 행사 (아이유,이사배,모카,문상민,박진영) 17 17:40 814
3003843 이슈 하츠투하츠 쇼츠 업뎃 루드 활동 시시시작 17:40 299
3003842 이슈 국민연금의 위엄.jpg 28 17:39 2,406
3003841 기사/뉴스 [속보] 檢, '강북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 정보 공개 검토 50 17:38 1,391
3003840 이슈 첫눈에 반할수 있어? 17:38 188
3003839 이슈 키오프 나띠 인스타그램 업로드 17:38 108
3003838 이슈 해외혼여 솔직히 어땠는지 궁금한 달글 99 17:37 2,053
3003837 이슈 6년만에 재결합한 플라이투더스카이 8 17:37 559
3003836 이슈 냉부 현재 멤버 조합이 너무 좋은 김풍작가 14 17:36 2,189
3003835 정치 [단독] 돈봉투 무죄 뒤 복당시계···송영길 '복당 임박', 윤관석 '심사 임박' 6 17:35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