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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뼈만 있는데 잡내까지"…'음주운전' 임성근, 이번엔 홈쇼핑 갈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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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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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가 최근 유튜브로 복귀한 임성근 셰프가 이번엔 홈쇼핑 판매 제품 품질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4일 한 누리꾼은 자신의 블로그에 '임성근 LA갈비 내돈내산 후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누리꾼은 "설에 먹으려고 엄마가 (임성근 LA갈비를)샀는데 정말 속상하다"며 "홈쇼핑이나 광고랑 실제 받는 제품이 차이가 있다는 거 알고 있다. 그런데 여긴 심하더라"고 적었다.

이어 "살 없고 뼈만 있더라. 무엇보다 잡내가 나고 비계에 부스러기 같은 가루가 정말 잘 나더라"며 "특별한 맛 아니고 시판 소스 맛이랑 같았다. 그런데 상태가 저러면 절대 못 사 먹는다"고 지적했다.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저도 받았는데 같은 상태더라", "음식으로 장난치면 어떡하냐", "사기당한 기분"이라며 공감했다. 한 누리꾼은 홈쇼핑 측으로부터 환불이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도 토로했다. 

현재 임성근 측은 해당 논란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임성근은 2015년 '한식대첩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1월 종영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 출연해 TOP 7까지 진출하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과거 음주 운전 4회, 무면허 운전 1회, 쌍방 폭행 등으로 전과 6범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활동 중단 약 한 달 만인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리며 복귀했다.


https://naver.me/Fso5Oj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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