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순위표] 단종 박지훈 신드롬, '유퀴즈'도 통했다⋯시청률 4.9%
2,902 45
2026.02.26 09:01
2,902 45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왕사남' 박지훈 신드롬이 '유퀴즈'에도 통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과 수도권 모두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iXsgGg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4.6%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이자 최근 6개월 동안 가장 높은 시청률에 해당된다.

이날 방송에는 무려 38kg을 감량하며 고도 비만에서 탈출한 의사 장형우 교수, 발리에서 소박한 행복을 찾은 포미닛 출신 허가윤, 스노보드 메달리스트 김상겸 선수, '왕과 사는 남자' 단종 신드롬의 주역 박지훈이 출연한다.

 

특히 박지훈의 '유퀴즈' 출연 소식은 큰 화제와 기대를 모았다. 영화에서 조선의 6대 왕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말간 얼굴과 처연한 눈빛으로 600만 명이 넘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박지훈은 '단종의 환생'이라는 찬사를 얻고 있다.

 

단종의 유배 과정을 표현하기 위해 두 달간 하루 사과 1개만 먹으며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사과는 박지훈이 싫어하는 과일이다. 또 박지훈은 명장면 비하인드, 영화를 본 친형의 반응 뿐만 아니라 치매로 세상을 떠난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다. 대한민국 영화 최초 단종의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유해진과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 박지환, 안재홍 등이 출연했다. 25일까지 누적 관객수는 652만 명이다.

 

https://www.joynews24.com/view/1942963

 

 

목록 스크랩 (0)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92 02.24 42,4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56,2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72,2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40,6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96,0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491 이슈 총 33편이라는 대한민국 천만 돌파 영화 (한국 영화 24편, 미국 영화 9편) 1 09:28 123
3004490 이슈 삼성전자 22만전자 17 09:24 1,304
3004489 기사/뉴스 이 대통령 "투기용 1주택자도 매각 유리한 상황 만들 것…초고가 주택 규제" 2 09:23 255
3004488 기사/뉴스 [단독] 서울대공원 호랑이 '미호' 폐사 전 문단속 안 해…금강이와 싸움 CCTV 보니 3 09:22 751
3004487 이슈 소극적 속모증 피지제거 9 09:21 1,200
3004486 유머 남자들 특유의 논점흐리기 12 09:20 1,075
3004485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1%대 하락 출발…6,200선 후퇴 16 09:16 1,103
3004484 기사/뉴스 임성한 作 신작 ‘닥터신’ 메디컬 스릴러였다‥벌써 충격과 파격 2 09:15 508
3004483 기사/뉴스 샤이닝 ‘샤이닝’ 이숙연 작가 “박진영 출연에 축하 전화까지, 딱이었다!” 2 09:15 277
3004482 정치 [속보] 靑 "韓-필리핀 정상회담으로 원전·조선·핵심광물 협력 강화" 1 09:14 147
3004481 정치 [속보] 이 대통령, 3월 1∼4일 싱가포르·필리핀 국빈방문 7 09:12 366
3004480 이슈 김태리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with 프라다) 7 09:12 743
3004479 유머 왜 조선식이라고 해 한국식이라고 하면되지 거북선부를까? 시발놈들 15 09:08 2,487
3004478 기사/뉴스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하더니 급선회…"결혼하고 싶다" [RE:스타] 34 09:06 1,909
3004477 이슈 오트리 글로벌 앰버서더 스키즈 창빈 소개영상 2 09:03 314
3004476 기사/뉴스 [단독] 레드벨벳 아이린, 3월 말 '첫 정규 앨범' 발매…1년 4개월 만 솔로 컴백 8 09:02 611
3004475 이슈 오늘 넷플릭스 TOP 2위로 진입한 브리저튼4 50 09:02 2,091
3004474 이슈 “감기엔 빠른 엔딩”… 동아제약, 라인업 확대한 판피린 ‘이찬원 효과’ 흥행 1 09:00 195
3004473 기사/뉴스 "그 두쫀쿠카 소주로?"…하이트진로, 한정판 '두쫀쿠향에이슬' 출시 34 08:59 1,625
3004472 이슈 트위터에서 너무 슬프다고 난리난 트윗.twt 17 08:53 4,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