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메인커플이 욕을 지금까지 먹고 있는 순정만화
8,036 50
2026.02.26 01:23
8,036 50

출처 슼


한국 순정만화 프린세스의 주인공 <비욘-비이> 커플 

작가는 사랑하는 캐릭터들이었는데 당시에 독자들이 거의 혐오 수준의 반응을 보임

 

wHDhS.jpg

 

남주 비욘

라미라 왕국의 왕자. 유모의 딸인 비이와 

어릴 때부터 함께 자라며 사랑하게 됨

 

 

llQDs.jpg 

 

여주 비이. 평민인 유모의 딸

비욘과 서로 사랑하는 사이 

경국지색의 미모와 해맑은 성격을 지님

 

 

ArBCH.jpg

 

여조 에스힐드

실세인 총리의 딸이자 비욘의 약혼녀 

현실적이고 진취적이며 자존심이 강함

 

UVPxW.jpg

 

남조 레오

대대로 라미라 왕국에 충성하는 가문에 태어남

비욘, 비이와 함께 자란 친구임

 

DCBDK.jpg

 

어릴 때 비이와 결혼하겠다고 약속하는 비욘

그러나 비이가 위험해질까 염려한 비이 엄마(비욘 유모)는 비이를 빼돌려 산속에서 살게 함

 

 

ygLGp.jpg

 

진취적인 성격의 에스힐드는 레오에게 무술을 배우며 친구가 됨. 

 

Sqzba.jpg 

 

오로지 비욘밖에 모르는 레오를 보며 속상한 에스힐드.

둘은 서로 사랑하지만 전혀 내색하지 않음

 

APxpN.jpg

 

성장한 비이는 비욘이 보고 싶다며 무작정 궁으로 돌아오고 둘은 눈물의 재회를 함

 

KyuHQ.jpg

 

 

dFkxX.jpg

 

반대에 부딪힐 걸 예상한 비욘은 비이와 비밀결혼식을 올리고 비이 임신하게 한 후 비이를 왕비라고 선언함

 

ymPqQ.jpg FMJIN.jpg

 

 

졸지에 약혼녀 자리에서도 밀린 에스힐드는 신분이 한참 낮은 비이에게 머리 숙이는 치욕을 당한 걸로도 모자라

 

oXCUy.jpg

 

라미라는 왕비를 정할 때 주변 삼국의 동의가 필요한데 이를 어기고 강행한 비욘 탓에 

주변국에서 시비를 걸 빌미를 제공해서 

 

XlbyA.jpg 

 

 

옆나라인 아나토리아 왕 (집착 광공 폭군)이 에스힐드를 자기 첩으로 보내라며 도발

양심상 비욘도 그러라고는 못하지만 마땅한 해결책도 없고 나라가 위태로운 상황이 됨 

 

 

ayoJX.jpg

 

빡친 아빠(=총리)가 반역까지 생각하자 에스힐드는 부모 몰래 아나토리아로 가려고 함

 

CHmqb.jpg

 

 

그러다 목숨까지 위험해진 에스힐드를 레오가 구하러 오고 둘은 사랑을 확인하지만

 

ymGsq.jpg

 

 

에스힐드 아빠는 아나토리아와 손잡고 반란을 일으켜 성공함.

에스힐드는 아빠에게 맞서 라미라의 재건을 위해 싸움

 

tIndH.jpg

 

 

비이가 전쟁 중에 아이 옷 만들고 있을 때

 

dRybm.jpg

에스힐드는 전장에서 싸우며

아나토리아 왕 암살하러 감

 

dzbLf.jpg

 

적군의 기습에 위험해진 순간 비이는 목숨바쳐

딸을 구하며 모성애를 보여주지만 이미 미운털이 단단히 박혀버린 탓에 별로 동정을 못받음

작가님은 비이 죽는 내용 그릴 때 잠도 못자고 우실 정도로 슬퍼하셨다는데 독자 반응은 싸늘..




오죽하면 보던 사람들이 비욘신 비잉신이라 불렀....

목록 스크랩 (0)
댓글 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36 04.29 85,7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2,7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22,3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1,3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3,5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706 이슈 아일릿 x 투어스 'It's Me' 챌린지 5 21:39 204
3059705 유머 내일... 5월 4일 출근하세요....? 34 21:39 1,023
3059704 기사/뉴스 [단독]소비 회복? 수도권만의 이야기···수도권 소비 최고치 경신, 지방은 하락 1 21:38 160
3059703 유머 맘스터치의 고객관리 14 21:38 981
3059702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존박 "Daydreamer" 21:38 25
3059701 유머 체다치즈를 여기에 넣을줄 몰랐음 6 21:37 657
3059700 이슈 일본 렌탈여친 찐후기 7 21:35 1,476
3059699 유머 어느 미국인이 한국인들을 욕(f*cking koreans)하는 이유.jpg 44 21:32 2,659
3059698 이슈 280,000원 오마카세 코스에서 메인으로 나온 와규 스테이크 6 21:32 1,367
3059697 유머 짝짝이들고 접신한 1년 계약직 야덕 진돌 12 21:30 1,011
3059696 유머 꼬치집 사장님에게 긴장감을 주는 알바 7 21:30 1,381
3059695 이슈 사무실 이사할 때 공짜로 알바생 쓰는 법 23 21:28 2,815
3059694 이슈 오늘자 NCT 텐 전광판 비주얼.x 10 21:27 499
3059693 이슈 느좋인 안경 + 아디다스 + 유선헤드폰 박지훈 11 21:26 1,024
3059692 유머 아오삼으로 한국 배경 BL글 보고 있는데 미치겠는점 34 21:26 2,435
3059691 이슈 원룸방 살면서 느낀점 14 21:26 2,062
3059690 유머 왜 이러시는지 조금 궁금해지는 태국 방송 화면 7 21:24 1,531
3059689 이슈 커뮤에서 난리난 여자 판단하는 기준 59 21:22 4,616
3059688 이슈 모디세이 리즈하오 X 있지(ITZY) 류진 HOOK(훜) 챌린지 6 21:21 322
3059687 유머 앙탈 안무 처음 받았을때 너무 과하다고 생각하진 않았어요? 9 21:20 1,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