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yonhaptweet/status/2026557763179131062
6.25 전쟁 발발로 학업을 중단했던 어르신은 직업군인이 됐고, 1970년 월남전이 격화되던 시기에는 맹호부대로 참전했다.
무사히 귀국했으나 이후 고엽제 후유증으로 40대 초반부터 평생 병마와 싸우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졌고 자식들을 키워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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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발발로 학업을 중단했던 어르신은 직업군인이 됐고, 1970년 월남전이 격화되던 시기에는 맹호부대로 참전했다.
무사히 귀국했으나 이후 고엽제 후유증으로 40대 초반부터 평생 병마와 싸우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졌고 자식들을 키워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