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지훈 "내 마음속의 거장"→장항준 "박지훈, 내 덕에 '유퀴즈' 출연"('유퀴즈')[종합]
1,985 7
2026.02.26 00:39
1,985 7
jGJiXB


유재석은 "장항준 감독이 요즘 들뜨지 않았냐. 들뜸을 감추지 않았을 텐데"라며 웃으며 물었다. 이에 박지훈은 "감독님이 늘 무대인사 전에 '지훈아, 경거망동하지 마'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박지훈은 장항준에 대해 무대 인사 당시 "내 마음속의 거장 장항준 감독님"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거장이 되려고 하는 장항준"이라고 하더니 박지훈의 멘트를 마음에 들어했다.



rookma


한편 장항준은 무대 인사 대기실 VCR에서 “지훈이가 20대에 유퀴즈를 나간다니, 업적에 비해 너무 조명 받는 거 아니냐”라고 말하더니 “지훈아, 여기 앉으렴”, “아침마다 지훈이는 잘 잤는지, 아침은 잘 먹었는지”라며 다정하게 말해 유해진을 기막히게 했다.


이어 장항준 감독은 무대 인사를 위해 이동하는 과정에서 박지훈을 붙들고 “지훈아. 그런 생각을 해야 해. 네가 ‘유퀴즈’ 나가는 데 내가 큰 일조를 했다고”라며 생색을 냈고, 박지훈은 “그럼요. 감독님의 전두지휘 아래 제가 나갈 수 있었어요”라며 덤덤하게 대꾸해 웃음을 안겼다.



sJsiEF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OSEN=오세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225224038262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97 02.28 31,2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7,3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4,13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4,6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411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는 1일 새벽 3시께 이미 누적관객수 800만 명을 넘었다. 관계자는 JTBC엔터뉴스에 "속도가 예상보다 너무 빨라 기록 고지조차 실시간으로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14 10:41 650
3006410 유머 이 과자 누가 사먹지 싶은데 16 10:39 1,164
3006409 이슈 동양인 배우가 드물던 시절, 어린 나이에 데뷔해 상처를 받았던 ‘해리 포터’ 초 챙 배우 케이티 렁 11 10:39 1,190
3006408 기사/뉴스 “인구, 지금보다 절반 줄어야 한다” 뜻밖의 ‘충격’ 경고… 10 10:39 634
3006407 유머 종교 드립) 이름에서 성스러움과 찐따스러움이 공존함 10:39 363
3006406 이슈 미국이 하메네이 사살하려고 사용한 무기 20 10:38 1,608
3006405 기사/뉴스 [속보] 이란 국영방송 '하메네이 사망' 확인 32 10:36 2,462
3006404 유머 목소리 갈아끼우는 냥이들 3 10:34 480
3006403 이슈 프라다쇼에서 많이 친해진것 같은 김태리 카리나 5 10:33 1,245
3006402 유머 범고래가 영물인 이유(범고래의 보은) 20 10:30 1,541
3006401 유머 길냥이들 아침밥주는 이유 14 10:29 1,403
3006400 기사/뉴스 [속보] 李대통령 "한일관계, 평화·공영 추구한 3·1정신 바탕 발전" 10 10:29 678
3006399 이슈 산부인과 vs 항문외과 18 10:29 1,799
3006398 이슈 <보그> 변우석 x 프라다뷰티 리빌 메쉬 쿠션 화보 7 10:26 495
3006397 이슈 1960~70년대 이란.jpg 10 10:26 1,298
3006396 이슈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이란 신정체제 반대 성명 12 10:25 1,497
3006395 기사/뉴스 [주末머니]'지옥행' 곱버스 ETF…동전주 속출 6 10:23 1,401
3006394 이슈 날마다 뽀로로 몇 시간씩 강제시청하던 나날... 4 10:22 1,576
3006393 이슈 김은숙 필력 최대치 찍었다는 평 듣는 미스터션샤인 대사들 23 10:22 1,414
3006392 이슈 수호 형 결혼식에 참석해서 사회도 보고 한 엑소 멤버들 38 10:22 3,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