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노민우 "'6시 내고향'→'라디오스타', 목욕탕 사장님 때문에 출연"
1,984 5
2026.02.26 00:07
1,984 5
bppsiG
SVIldU


독립한 지 3년이라고 밝힌 노민우가 "혼자 살다 보니 엉망이 돼서 정신 수양을 하려고 동네 대중목욕탕을 이용하기 시작했다"라며 단골 목욕탕 일화를 전했다. 노민우는 열탕과 냉탕을 오가며 8시간 가까이 목욕탕을 이용하기도 했다고.


이후 노민우는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장님을 보고, 사장님이 자주 보는 TV 프로그램 출연을 결심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노민우는 사장님이 자주 시청하는 프로그램인 '미운 우리 새끼'부터 '아침마당', '6시 내고향'까지 출연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노민우는 '6시 내고향' 출연 후, "'라디오스타'도 나가야지?"라는 사장님의 말을 들었고, 이후 '라디오스타' 섭외 제안을 받았다고 비화를 공개했다.




박하나 기자


https://v.daum.net/v/20260225231219593


https://youtu.be/tPtlctJjGsc?si=2jNDaU9GeCG9xqKt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06 02.28 36,8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1,3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12,3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5,5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0,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700 유머 해리 스타일스 인기가요 무대 2 15:58 246
3006699 이슈 1979년 이슬람 혁명 전 자유롭고 세속적이었던 이란 15:57 270
3006698 이슈 '현대전'이라는 말은 사라져야함 4 15:56 572
3006697 유머 엄마는 아이브 아빠는 그냥 시민 10 15:53 1,078
3006696 이슈 내일 전국 날씨 예보.jpg 3 15:50 1,914
3006695 유머 아기 둥근귀코끼리🐘의 속눈썹.jpg 8 15:48 791
3006694 정보 카테고리 대 AI시대라는데 나는 뭐어케 써야하는지 감도안잡히고 이게뭔지도 모르겠고 위에서는 좀 잘쓰라는데 이게 뭐라는지 하나두 모르겠어 하는덬들을 위한 AI지침서 ~외전: 알아두면 좋지만 몰라도 별 문제 안되는 AI용어 정리~ 29 15:48 771
3006693 이슈 '이란은 미국 항공모함을 격침시킨 최초의 나라가 될것입니다' 10 15:47 1,762
3006692 이슈 [해외축구] 거의 2달만의 승리에 눈시울 붉어진 묀헨글라트바흐 주장 15:46 261
3006691 이슈 펌)일반인들이 흡연자를 싫어하는 이유 37 15:46 2,109
3006690 이슈 캠핑 애니메이션 <유루캠 시즌4> 2027년 방영확정, 티저 공개 3 15:46 264
3006689 이슈 장원석 대표 장항준 감독 배성재의 텐 재출연 4 15:45 647
3006688 이슈 기대되는 넷플릭스 공룡 관련 다큐멘터리 5 15:45 818
3006687 이슈 130년전 미국의 상류층 명문가 따님과 연애결혼했던 독립운동가 서재필의 당시 회고록 12 15:44 1,559
3006686 유머 구내염이 생긴 일본 성우가 6 15:44 1,050
3006685 이슈 장항준 : 어설픈 유명세보다는 가능성, 연기력이 더 중요해서 박지훈씨를 캐스팅해야겠다 박지훈씨를 만나서 계속 세뇌를 시킨거 같아요 14 15:44 1,412
3006684 유머 공룡옷입고 산책 나온 왕크왕귀 개 2 15:44 530
3006683 유머 이란 하메네이 사망에 통곡할 사람.jpg 15 15:43 3,009
3006682 유머 점박이 골댕이로 해외에서 화제인 강아지🐶 3 15:42 871
3006681 기사/뉴스 호르무즈 해협 봉쇄해도 미국에겐 남의 일 10 15:41 1,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