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전 디자이너가 온 펜디 오늘 첫 공개된 신상 https://theqoo.net/square/4106976193 무명의 더쿠 | 02-25 | 조회 수 6235 디올 직전 디렉터였던 마리아 그라치아가 펜디 옴